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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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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1-26 05:00:56

본문

자녀에게 유료로『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보낸 문자 가운데 있는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황금)이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고
『무료문자서비스』 업체 (씨네락)에서
전송해야 될 내용 전문을 삭제하는데,
 여기서 (황금)이 무슨 광고를 하고
또 어떤 스팸(SPAM)의 목적이 있다는 것인지?
 도대체 (씨네락)인지? (씨나락)인지는
(황금)에 골몰히 집착해 이성적 논리성을
상실한 것인지?
 그래서 (씨)도 안 먹힐 (골 X리게) 사업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광고 스팸(SPAM)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오늘날에는 초등학생도 알만한
기초적인 내용과 개념인데도),
 전혀 모르는 무학력자이거나 유치원 정도나
겨우 마친 일자무식의 (유치원생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경영인인가요?

 (씨네락)에는 ◎◎◎ 대표이사님도 계시는데
귀사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유료로
대표(이사)님의 직함을 그대로 사용해
문자전송을 하면 『무료문자서비스』업체인
(씨네락)에서 대표이사님에 대해 (이사)가
이사 운송 업체의 광고 스팸의 문자라고
가차 없이 삭제를 시킬 터인데,
 대표이사님도 문자를 전송할 때는
삭제시키는 광고 스팸의 이사로
전락을 하시는지요?
 아니면 (이사) 앞에 (대표)가 붙어
(대표이사)로 전송하면 삭제처리가 안 되도록
프로그램적인 특수한 처리를
해 놓으셨는지요?
(제가 지금 즉시 확인을 위해 TEST 해
 보겠습니다. 잠깐만이오...)
 역시나 대표이사님도 삭제처리가 되는
이사 운송업체의 이사 및 화물 수준이로군요?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유료로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서는 친지나
이웃에게 언제 이사를 가고 또 오는지조차도
문의할 수 없는 심히도 가슴 아픈(통탄할)
일(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의 적절한
활동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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