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완납된 채무를 다시 갚으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솔로몬 ] 4년전 완납된 채무를 다시 갚으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영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2-13 23:42:56

본문

2004년인가 코리아홈쇼핑에서 속옷을 후불로 구입2006년연체료까지 전화상담후 완납했습니다 그러고 2012년1월 미래신용이라는 채권회사가 코리아회사에산 물품을 다시 납입하라고 통지가 날라왔길래 다행히 통장이 있어서 통장내역을 미래신용에 발송 착오라 처리 해준다는 말듣고 1년이 지난 오늘 솔로몬이라는 채권단이 연체이자 어쩌고 하면서 또 보냈습니다  결제된 건을 이래저래 개인정보를 팔고 다니니 속이답답합니다 신용점수도 떨어졌을듯하구요 어쩌면 됩니까?솔로몬측에선 다시 팩스 보내라고 하는데 또 그러지 말란 법 없지 않습니까?스트레스 쌓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한 대금완납후 또다시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56 식음료 대명물류 이재훈 2026-06-26
1527855 서비스 (주)ECN 글로벌교육 김지영 2026-06-26
152785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세빈 2026-06-26
1527847 생활가전 슈어홈 이정훈89 2026-06-26
1527846 생활가전 미닉스 진선경 2026-06-26
1527845 유통 11번가 엄지호 2026-06-26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2026-06-26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2026-06-26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2026-06-26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이주윤 2026-06-26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2026-06-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2026-06-26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2026-06-26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2026-06-26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2026-06-26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2026-06-26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2026-06-26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2026-06-26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2026-06-26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2026-06-26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2026-06-26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2026-06-26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2026-06-26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2026-06-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2026-06-26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2026-06-26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2026-06-26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2026-06-26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