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정보통신 ] sk텔레콤 대리점 미래정보통신 폰세이프관련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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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수영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3-26 16: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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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했던 단말기는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던 상품이라 분실한 다음날 sk대리점에 방문하여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음을 알리고 단말기를 새로 받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리점에서는 기존에 쓰던 갤럭시s2말고 다른 갤럭시 단말기(lte모델)로 바꾸고 단말기 자체가 그전에 쓰던것 보단 출고가가 더 비싸기때문에 남은 금액에 대해 부담하겠냐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매달 단말기 가격이 그전 보다 약간 높게 나오는 것은 단말기가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요. 며칠전에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단말기 할부가 끝나는게 8월이란 얘기가 나와서 할부 정보를 확인해보니 제가 지난 해 폰세이프로 받은줄 알았던 단말기가 폰세이프를 받지 못한 상태로 출고가 80만원이 넘는 다른 단말기로 바껴서 30개월 분납으로 새로 약정이 걸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대리점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 그 대리점은 다른 지점으로 옮겨갔다고 해서 sk 고객 상담실과 연결해서 그쪽 대리점 담당자와 얘기를 했더니 자기네 대리점은 폰세이프 되는 대리점이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어서 폰세이프로 휴대폰을 다시 받고 그당시 15만원 정도를 본인부담금과 몇가지 요금이 합친거라고 안내 받고 계약서에 싸인을 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였고 지난 8월부터 올 3월까지 신규 가입된 휴대폰으로 30개월 약정 걸린걸 제가 납부 했던거였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다 설명했고 계약서에 싸인하지 않았냐고 오히려 저한테 자기네 대리점은 폰세이프 되는 대리점도 아니라고합니다. 어떤 바보가 보험들어놓고 보험없이 새 단말기를 그것도 96만원에 30개월로 다시 분납해서 사겠습니까? 그것도 출고된지 8개월이 넘은 단말기를요.
자기네 편한 방식으로 마치 폰세이프로 지원받아서 제가 단말기를 받은것처럼 꾸며놓고 이제와서 싸인했으니 다 니 책임이란 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게다가 그당시에 제가 납부한 15만원 정도의 돈은 본인 부담금이 아니라 제가 2010년엔가 기기변경한 sky단말기의 할부금이 남아있었던거라고 하는데, 저는 갤럭시 s2로 기기 변경할때 기존에 쓰던 sky기기에 대한 남은 할부금을 대리점에서 모두 납부했습니다. 그쪽에서 말하는 sky기기의 남은 할부금을 제가
지난 8월에 납부한거라는 말도 도대체 납득이 가지 않고요. 계약서에 싸인했으니 다 니 책임이라는 태도에 정말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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