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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KT전화국 직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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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찬익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5-07 16: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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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경산지사 전화국 직원의 고객대응 태도 및 자체 회사 정책상의 문제를 고발합니다.

저는 기존 KT회사의 인터넷,집전화,인터넷전화,스카이라이프 총 4가지 각2회선씩 제 명의로 사용하고 있음
1회선 : 우리집(장기가입) 2회선 : 부모님집(가입기간 1년)

2회선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4월 30일 KT콜센터를 통해서 해지 요청을 함.
해지 요청시 콜센터 상담직원이 TV,인터넷 전화는 당일 해지시 위약금이 더 적게 나오고, 집전화/인터넷은 5월 6일자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이 안된다고 안내를 함(당일 5월6일 해지 예약을 하고, 신분증사본 송부완료)

당시 콜센터 직원과 집전화의 경우 일반고객은 당연히 KT에 해지를 한다고 하면 KT에서 가입을 안하고 타회
사로 가입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 관계로 4월 30일자 타회사에 신규로 쓰던 번호를 그대로 가입을 함.
어느 고객이든 타회사에 신규로 가입을 하게 되면 번호이동이든 전환이든 그러한 부분은 모르고 쓰던 번호를
그대로 타회사에서 쓰시겠냐고 묻길래 쓴다고 하고 신규 가입을 하게 됨으로 4월30일자에 자동으로 KT에서
해지 처리가 되었음(당시 상담시 분명 타회사 가입 의사를 밝혔고, 상담원은 기존 5월 6일까지만 사용하면 된다고 상담을 실시함)

5월 6일이 되어서 인터넷/집전화 해지 여부를 알아보던 중 인터넷은 아직 처리가 안되어 있고, 집전화는 벌써
해지처리가 되어 위약금 3만원이 발생됨(일주일 만에 안내어도 될 위약금 3만원이 처리가 되어있음)
이것또한 문의할때 없어 100전화하여 물었더니 타사로 번호이동 처리되어 자동해지가 되면서 계약기간 이전
해지로 위약금이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진짜 어이없습니다.
처음 상담시 그럼 5월6일 까지 유지하란 말을 하지 말던가 분명 4월30일날 제가 타사에 새로 가입한다고 의
사를 밝혔을때 번호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자동해지 된다고 안내가 있었더라면 제가 바로 가입안했을텐데
KT측에서는 해지한다고 안내조차 똑바로 안해 놓고선 고객한테 위약금 받아 먹을 속셈으로 사기를 친거죠

이제와서 항의를 하니 이것은 해당 관할지사 전화국 담당이 전화를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더 과간인것은 관할지사 전화국 담당 전화와서 당시 녹취 확인도 안하고, 자기네 상담원
말이 맞을꺼라고, 그리고 고객이 번호이동을 할 경우 자동해지되어 지금으로선 시스템상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참 기가 막히는 노릇이죠)
그래서 녹취 기록 달라니까 개인정보라 못준다하고 전화국에 직접 나오라네요~ 또한 이것때문에 KT전화국에
여러번 전화하고 시간 낭비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 담당자는 미안하다는 말 없이 자기네들 입장만 고집
하고, 해지하고 다른곳에 갈 사람이니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자기 멋대로 입니다.
담당자 태도 진짜 마음에 안듭니다. 그래서 내가 담당이랑 얘기가 안되니 전화국 총 책임자나 지사장 바꿔달라니 자기가 담당이라 못 바꿔 준답니다. KT라는 회사는 고객들에게 허위사실로 가입시켜 영업하고, 책임자 바꿔 달라니 자기네 직원들끼리 똘똘 뭉쳐서 바꿔 주지도 않고, 참으로 대단한 기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래서 다시 오늘 100번 전화해서 경산지사 직통 번호 알려달라니 없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담당자 전화온 번호로 전화해서 민원담당이라던데, 그 분에게 지사장 바꿔 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해당 지사에서 책임이 있고 고객 컴플레인이 걸리면 담당자 해결이 안될 시 당연히 지사장과 얘기가 되어야 하는데 담당자는 이러한 일로 지사장님 연결은 안되고, 내차비 들여 직접 찾아오라고 합니다.

또한 전화기를 고객이 끊지도 않았는데, 끊어버리고 그 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100번 콜센터에 전화해서 이
모든 일로 다시 전화 요청을 하니, 3시간 내로 연락 준다고 해놓고선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그리고 4월30일 해지한 TV,인터넷 전화 위약금도 문의를 하니 이미 해지한 번호라 KT에서 전산 조회도 안된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해지 처리되면 위약금 통장에서 안빼갈것도 아니면서 조회 조차도 안된다고 하니 어떻하란 말이죠? 대략적으로 알려준 금액이 전화할때마나 여러 금액으로 금액도 틀리고~ 정말
정말 KT전화국 엉망인 전산 이해 불가합니다.

진짜로 지금은 처음 상담시 해지 문제로 인한 위약금 보다 KT라는 회사의 직원들의 무성의한 태도와 자기들
멋대로식의 업무태도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어제는 담당직원과 통화 하다가도 퇴근시간되서 끊어야 된다고 퇴근한다고 전화까지 끊고 집에 가더라구요)
얼마나 좋고 멋진 기업이길래 고객 하나하나의 말에 귀 기울이지도 않고 자기 직원 감싸기에 급급한 기업KT
앞으로 어떻게 할지 두고 볼려구요...

제가 요청하는 것은 집전화 자동해지에 따른 위약금 발생부분 KT측에서 책임질 수 있도록 좀 도와 주세요~
그리고, 이제까지 기존회선 장기 사용으로 인하여 2회선 사용할때 까지는 추가할인으로 저렴하게 사용을
하였는데, 해지 한다고 하니 이렇게 사은품으로 준 상품권 이만원까지 회수해 가면서 위약금을 다 물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위약금 물어야 하는 상세내역서 와 가입당시 고객에게 주어야 하는 가입약관을
받지 못했는데, 가입약관을 보내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모든 책임이 있는 KT직원들의 태도는 회사의 운영부분이라 어쩔 수 없겠지만, 나 말고 다른
고객들에게도 이같은 KT회사의 횡포에 당하지 않도록 모든사람들과 공유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억울한 결과가 아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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