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네요 삼성전자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 ] 억울하네요 삼성전자 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홍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7-01 16:59:18

본문

6/20일경 갤럭시노트2 를 개통하여 사용중에 6/29일 배터리 교환 후 액정이 나가버렸습니다. 판매처에 문의하니 서비스센터에서 교품증을 발급받아 오라더군요.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아보니 내부에 습기가 찼다고 물에 빠뜨렸냐고 물어보길래 빠뜨리기는 커녕 물 근처에도 안갔다고 하니 이번엔 샤워할때 가지고 들어갔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러면서 이건 사용자과실이니까 액정교환비 13만원을 지불해야 수리가 된다는 겁니다.
억울한마음에 습기가 찰 이유가 없다고 얘기했지만 말은 안통하고 사용자과실이 어쩌고 말만 하길래 진상피우기 싫어서 견적서만 받고 돌아왔습니다.(점검내역서를 달라고 하니 수리 안받으면 못준다고 안주네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본사 고객상담번호를 알려주길래 바로 통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 잘못인양 치부해 버리더군요 제가 물에 빠뜨려놓고 사기치는게 아닌가 의심하는 뉘앙스도 있었습니다. 산지 10일된 핸드폰이 물에도 안빠졌는데 내부에 습기가 차서 부품이 망가졌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어떻게 하면 고장이 날수 있는지 재차 답변을 요구하니 그건 사용자 환경적인 요인일수도 있다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더군요 제가 물에 빠뜨려놓고 사기치는거면 이렇게까지 하지도 않겠지요 정말 억울합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하니 역시나 말도 안되는 처사라고 하시더군요 10일만에 습기가차서 고장이 났다는건 제품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라고요 하..정말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당장 핸드폰을 써야하는데 막막합니다..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67 서비스 마케팅몬스터(사이트명:뉴디비) 박형섭 11:04
1525162 통신 삼성전자 전황현 10:57
1525159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연정 10:51
1525157 유통 쿠팡 이기원 10:48
1525155 기타 swing 황슬기 10:44
1525153 생활가전 LG전자 (주)헵시바 10:43
1525152 서비스 웅진씽크빅 권주연 10:43
1525151 생활용품 라홈 변길재 10:42
1525150 기타 이지베이션 본사 윤원영 10:42
1525149 기타 부부제리 전근수 10:41
1525148 기타 사랑인한의원

처리중

환불처리 N
김정연 10:41
1525147 생활용품 DF동서가구 유선영 10:38
1525146 유통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변미옥 10:37
1525145 생활용품 로우타이드 김여원 10:34
1525143 유통 네이버쇼핑 송용주 10:31
1525141 기타 (주) 스필 충북혁신도시 김민혁 10:26
1525140 생활가전 하츠(가스렌지) 최순봉 10:11
1525139 생활용품 (주)앳홈 이규운 10:11
1525138 생활용품 쿠팡(상일리베가구)

처리중

반품비 N
박보연 10:07
1525136 항공·여행 쿠팡 부승언 10:07
1525135 서비스 금호스포츠센타

처리중

해지 위약금 N
최규정 10:02
1525134 기타 핏플필라테스 양현주 09:58
1525133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이전설치 N
남효정 09:54
1525132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9
1525131 생활용품 라움에스알 성광희 09:47
1525130 통신 쿠팡의류 이근화 09:46
1525129 기타 동명파워코드

처리중

과대광고 N
이종호 09:46
1525128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5
1525127 생활가전 씨넷 김지연 09:44
1525126 식음료 아이디바이오 이기쁨 09: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