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드럼세탁기 고장에 대한 삼성전자 서비스의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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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해운대서비스 ] 삼성드럼세탁기 고장에 대한 삼성전자 서비스의 무책임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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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환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07-15 1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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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5일오전 11시경 콜센터로 A/S 접수했는데,오늘7월12일동안 고치지도 못하고 이제와서 감가상각 환불이라고 10%해줄테니 그렇게 하라고 권합니다.기다린던 시간도 그렇고 너무 열받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상황 설명부터 드리죠.5일 오전 삶음기능으로 빨래 돌렸죠.11시가됨 끝나고도 남을 시간이였고 정신없이 빨래널기위해 세탁실로 갔더니 전원자체가 꺼져 먹통이 되었더라구요.그전 40분가량 남았을땐 잘 돌아가고 있었구요.그래서 급시 콜센터 전활 했죠.상담원 드라이기로 20~30분 버튼 말리라고해 열나게 했죠. 그래도 안된다니 기사 방문해야 한다고..토욜 3시20분밖에 예약이 안된다네요. 세탁기 안에 빨래는 꼼짝없이 젖은상태로 썩어문들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 잘난 삼성직원들이 바빠 서비스도 그 담날 된다는데 기다렸죠. 3시20분 도착해야할 기사가 딱 정확히 3시19분에 전화와 "지금출발해 가겠습니다"어이없죠?!! 그전 연락 한통 없었습니다. 3시40분경 도착!!!  회로가 나갔다네요.교체 했습니다.탈수가6분에서 내려가질 않습니다.그전 이런 경우 한번도 없었거든요.다시 새로운 회로 바꿔야 겟다네요.회로가 안되면 센스도 바꾸고 또 안되면 모터도..무슨 이런 황당한 경우가...부품을 주문하면 화욜에 도착한다네요. 이 한 여름에 세탁기에 갇혀있던 옷과 세탁할 옷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고 난감했죠~~주말에손빨래할건하고
기타 빨래방에 맡겨 세탁하고..쌍둥이 남자애 키우는 저로선 하루에 세탁할 옷만해도 엄청 나거든요.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으면 임시로 쓸수있는 대체 상품이라도 먼저 알아봐 주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마냥 삼성쪽 기준으로만 기다려야 하나요?이유라도 알면 다행이겠죠!!화욜9일 다시 새로운 회로와 센스다 교체했는데도 변함없고 모터도 뜯어보니 이상없다네요.그래서 최악의 상황이라며 세탁기 들고가서 통을 교체해야된답니다. 그것도 고쳐질지도 확답못주고 그럼 또 가겨가 수리하는 기간만도 일주일에서 10일이 걸린다네요.뭐 어쩌라구요!!!그런 형편없는 답으로 바보처럼"예"하고 세타기 맡길수있겠습니까?또한 가기고 갈수 있는 차 수배도 해 봐야되고 계속시간은 늘어나고 뭐든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다녀간뒤 콜센터 실장과 통화했죠."어쩔수 없습니다.죄송합니다."~이 말듣자고 통화료 들여가면 전화했냐구요!그래서 a/s기사하고 연락해 그럼 가져가 수리를 해 달라고 했죠.연락을 준다는 사람은 연락한통 없고 차 수배가 되었ㄴ느지도 언제 가져갈지도 아무런 말이 없었죠.답답한 놈이 우물 판다고 다시 a/s기사한테 전화 했더니 다른 균형잡는 부분의 부품을 주문해서 금욜 12일에 도착하면 다시 수리를 하고 안되면 인수 해 간답니다.완전 따로 국밥이죠! 상담실장은 a/s기사한테 연락취한다 해놓고 a/s기사는 고객한제 연락 한통없이 독단적으로 일처리하고 우린 마냥 기다리다 지쳐 전화하면 엉뚱한답변들이고.이런a/s저도 하겠습니다. 이부분 교체하고 아님 또 다른 부품!결굴 통째 해체작업을 해야 한단말.. 누구든 합니다. 이래 저래 알아보니 감가상각환불이 있더라구요.근데 전 2007년 9월말~10월틈 구입을 했는데5년이 지나"0"원처리라 환불도 불가라네요. 이런것도 삼성쪽 먼저 말 절대 안하대요..유리한건 다 차지하고 고스란히 고객은 부득이한 상황만...너무하지 않나요??!!그래서 a/s기사한테 화를 냈더니 콜센터 전화해서 자기에 대한 불만 얘기하라고 당당히 말 하데요!!어처구니 없이..그래서 했죠. 딴 사람 보내달라고..

그랬더니 외근 실장님이 오셨더군요.막상 수리를 시작하자 답은 같았습니다. 하지만 원인은 찾더군요.출시부터 문제인 세탁기..센스도 완전 민감하고.가운데 부분 스프링 없어 통이 쳐져 탈수 불가라고..2007년 이제품 설계했던 사람들이 다 퇴사를 해서 정확한 답을 찾을수 없답니다..뭐예요? 제품 설계 출시 한 사람 퇴사해서 서비스 안될꺼면 그 사람들 발목 잡고 삼성에 뼈를 묻게 해 놓고 소비자 한텐 피해 안가도록 해야죠!!아님 그 사람들 퇴사할때 구매한 제품들 싸그리 현재 일 하는 사람 있는거로 교체를 시켜주든지!제말 틀렸나요??
그리고 오늘 오전전화와서 회로 교체가격만 받고 수릴 하던지 감가상각 원래는 안되지만 10%해 줄테니 하던지.밸런스랑 베이스란 부분금액받지 않고수리해서 사용~근데 언제까지 쓸지는 모른다!이런 제시면 당신들은 어떤 결론내릴수 있나요? 그전 세탁기 탈수가 안되 접수한 부분도 없었고 이렇게 한방에 훅 가는거면 누가 쓰겠냐구요.판매할땐 입에 발리 소리로 팔고 고장 한번나니 얼토당토 않은 소리로 배 째라합니까?a/s기사 두분"세탁기 완전 새 것 처럼 사용하셨네요~"네~저 아끼며 썼는데 제 잘못도 아니고 이렇게 회로가 나갔다고 하더니 결국은 새 제품을 구입하라니 어쩔까요? 지금껏 나 몰라라 하는 태도와 원인 하나 파악하기까지의 시간 소비,그때까지 이래저래 전화 해 가며 다투면서 정신적 스트레스 다 보상해 주세요!!  삼성 마니아로써 이렇게 한번에 큰 실망을 갖게 해줘 참 ~~감사하네요!! 저뿐만 아니라 저희 온가족들 삼성 제품 쓰고 있지만 이 일로 다들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삼성 배 부른 장사 하지 마세요.이건 고객 등 쳐먹는거나 다름 없는거 아닙니까?!! 제품 보증서에도 그럼 정확히 기재하세요!! 부품 보유년한 5년 뿐만 아니라 수명도 5년이라고 확실히!! 그럼 이정도의 불상사는 없지 않겠습니까??
아뭇튼 이러한 이유로 인해 광명해운대 서비스와 거기 센터장을 고발합니다,저말고도 이러한 이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더이상 피해가 없도록 조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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