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 수축과 관련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단 수축과 관련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봉현숙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8-14 15:43:34

본문

1년된 커튼을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원단이 줄어들어 길이가 짧아졌어요. 세탁소에서는 드라이크리닝을 했다는데 원단이 준 이유에 대해서 원단 문제라고 하고, 업체에서는 수입원단이 폴리라 줄어들수 없다고 하네요. 업체에서는 원단 시험 성적서를 보내준다고 하는데, 세탁소에서는 자기들 실수가 아니라고 우겨대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을 의뢰한 커텐의 길이가 짧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세탁업과 관련된 기준에 의하면 세탁물의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 하에 원상회복을 하여야 하며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면 손해배상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손해액의 산정은 물품구입가에 배상 비율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배상액은 의류의 내용년수,구입가격, 구입일로부터 세탁의뢰일까지의 경과기간 등을 감안하여 산정하며 경과기간이 많이 된 것일수록 배상액이 적어집니다. 침구류의 내용년수는 3년이며 1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60%이며 2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40%이며 3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20%입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10:05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10:02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N
최경주 09:48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09:47
1525805 생활가전 싱크케어

처리중

콜센터 N
최현슬 09:47
1525804 통신 헬로비젼 김용래 09:46
1525803 기타 경신기계 김경환 09:46
1525802 유통 쿠팡 장하나 09:39
1525801 생활용품 더라운더 장진철 09:39
1525800 생활용품 퀸넥스 임민기 09:35
1525799 서비스 네이버쇼핑몰에참 마루 참 마루 09:34
1525798 항공·여행 아고다 김우성 09:25
1525797 유통 카카오쇼핑 톡딜 김민지 09:21
1525796 기타 일류농사꾼 이하나 09:19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09:18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09:04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08:57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08:50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08:48
1525788 기타 이누리전기수쿠터 유상순 08:42
1525787 유통 서브마켓 박정수 08:34
15257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성규 08:28
1525785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08:24
1525784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계약철회 N
윤석진 08:11
1525783 기타 ShengShu Technology HyeongKi Park 08:04
1525782 생활가전 실버스트머스팀다리미 김수정 08:04
1525780 기타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나그네 07:11
1525767 생활용품 스탁컴퍼니(사)-브랜드/마코골프바지 문덕화 06:39
1525707 생활가전 LG전자 송재호 06:08
1525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