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와치그룹코리아 ] 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진국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3-08-22 14:31:10

본문

안녕하세요.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 판매하는 TISSOT시계를 올 3월에 구매했습니다.

2주전 우산이 없이 외출을 해서, 비를 맞게 되었고, 구매한  TISSOT 시계가 멈추었습니다.

1년간 A/S가 되는 것을 알고, 구매한 곳(청주 영프라자)에 수리를 의뢰를 했습니다.

그러나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는 소비자 과실로 인한 수리 항목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청구했습니다.

수리 항목은 무브먼트 손상 및 전체적인 수리를 요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숙응할 수 없었고, 스와치그룹코리아  CS팀에 전화를 하니, 생활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계를 구매할 당시 생활 방수 기능이 전혀 없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고, 생활방수의 개념이

물에 스치는 정도라는 아주 황당한 이야기에 격분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계 구매 시, 생활방수의 기능은 큰 고려요건이 되고, 또한 생활 방수에 대한 개념이 일반 사화통념에

벗어나는 제품이라면, 소비자에게 고지를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한국스와치그룹코리아의 횡포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5305&page=1&sm=2&kw=%BF%C0%C1%F8%B1%B9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30 유통 대상베스트코(오정점) 김재만 2026-06-22
152552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처리중

다이어트약 N
장이자 2026-06-22
1525527 생활용품 테키라 사기꾼 테키라!! 2026-06-22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2026-06-22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2026-06-2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N
조윤혜 2026-06-22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2026-06-22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