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배송 택배 문자 없어 12시간 뒤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 연어 배송 택배 문자 없어 12시간 뒤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진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26-05-13 22:33:56

본문

냉동 연어를 네이버 입점 업체 iseamarket이라는 곳에서 구매를 했는데 이업체는 10번이상 구매를 한 업체입니다 그동안 택배사 연락없이 배송이 된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당연히 택배사 연락이 알았습니다 어떤 업체이든 배송믄자 없이 오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심지어 일요일에 도착을 했더군요 문자도 없이.. 당연히 월요일 출근할때 연어를 발견했습니다 다 녹아있더군요 iseamarket에 문의하니 본인들은 네이버톡톡으로 보냈다고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적어도 택배사에 문의하라든지 택배사 연락처는 안내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런 안내 전혀 없네요 그리고 실온에 12시간이상 된 제품을 아이들에게 먹일수 없어서 냉동실에 넣어놨는데 이런업체 정말 잘못됐다고 봅니다 반품과 함께 사과 받고 싶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처리중

적립금 소멸 N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N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처리중

상품권 사용 N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N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요금 N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5 NW Micki Cuper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