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관광 강요와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선택관광 강요와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상교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26-05-24 00:50:23

본문

중국은 땅이 커서 광범위하기에 어쩔 수 없이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우리 여행에 기본적으로 200달러에 달하는 옵션이 그래도 괜찮겠지 ..아무리 추가한다고 해도 그이상은 되지않을거란 생각으로.... 하지만 우리 여행의 선택관광에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1도 없었고. 200달러 포함 여행이라고 해놓고 300달러 이상을 쓰게 만드는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첫날은 잠도 오지않았습니다. .우리 여행이 500달러의 가치는 1도 없었고 .선택 여지도 없었습니다. 날씨가 좋을경우 300달러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날씨와는 상관없이 첫날부터 경비얘기.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며...하지만 항상 현장예매로 표끊으로 갔습니다. 해야만하게 만드는. .분위기로 몰아갔고 결국은 천날과 마지막날은 무의미한 시간들이였습니다.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둘째.세째날은 경관을 볼 수 있었던것으로 위안을 삼는다고 쳐도. .4박5일 일정을 3박4일에 다 집어넣겠다는 의지의 가이드때문에 빡세고 여유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쇼핑4회는 시간 널널하게 눈치란 눈치 또 보게 만들고. .이렇게 안사는분들 없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리기 일수 였습니다. 요즘 그래도 많이 나아진 분위기여서 패키지를 선택했는데 중국이 예외인건지 이 분이 유독심하신건지. . 다른 패키지도 더녀봤지만 이렇게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여행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말로는 힘든 일정이니까 잘 먹어야한다면서 식당을 가면 성인 9명이서 9 접시 놓고 서로 눈치보기 일수이고. .옆 테이블은 한분이서 세접시 시켜놓고 먹는데..딱히 먹을만 한건 리필도 안해주고. .정말 여행가서 배곯아보긴 첨입니다. 딱히 입에 안맞아도 배고파서 먹을래도 먹을게 없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선택관광에서 마사지도 추가해서 60분을 90분으로 다 해놨는데. .팁 먼저줘야 힘난다고 해서 먼저 줬더니 65분하고 끝났습니다.더 최악은 맛사지샾입니다. . 더 안받은걸 감사 할 만큼 시설이 꽝입니다. 쉰 냄새에 베드밑에 벌레들. .다시 생각해도 소름입니다. 날씨가 받쳐줘서 그나마 경관을 구경했다는 것 빼고는 정말 최악입니다. 공항에서 출국하러 가면서도 끝까지 한마디 하는 가이드.... 이러실거면 노옵션으로 오시라는둥...또 비아냥... 저희에게도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많은 좋은 가이드님과 함께 가이드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아까운 사람이네요... 그동안 여기어때로 여행계획 많이짜고 항공숙박 많이 알아보고 다녔는데. .이젠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실망스럽습니다..ㅠ 누군가에겐 기대란게 누군가에겐 고작 돈벌이로만 느껴지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런식이면 여행사의 발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여행사 가이드의 불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인하여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팁, 노옵션 계약이 명백하나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배상 요구 가능하며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의사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11:13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11:11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11:10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11:07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11:05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11:03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11:00
1516434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요금 N
이지연 10:57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10:57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10:5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10:54
1516425 NW Micki Cuper 10:51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10:47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10:4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10:38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10:37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10:35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10:32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10:27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10:22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2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10:15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N
황정화 10:1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10:12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N
황예지 10:11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10: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10:04
1516406 기타 캠핑 팜

처리중

판매사기 N
김보람 10:03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09:57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09: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