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요구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뱅크 ] 금리인하요구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6-06-04 16:03:48

본문

안녕하세요~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23.8월부터 이용하면서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의 상품에 가입하였음에

금리인하요구권을 앱에서 신청하였으나 신청결과 불가 라고 판단되었기에

콜센타로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질문의 요지

부채감소, 신용등급 상향, 소득증가 3가지의 경우에 해당이 될때 인하요구권을 신청할수 있다고 
되어있으며 3가지에 모두 해당이 된다고 생각하여 신청하였으나 불가 판정


불가 판정의 사유 및 부채감소, 신용등급 상향, 소득증가에 대한 기준이 요구하였으나

회사 내규규정상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대출 상품설명서상에는 금리인하 요구는 수용되지 않을수 있다고 되어있을뿐 상세한 조건이 없으면

상담원이 유선상 상담시에도 내규규정이라 알려드릴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부 신용등급심사에 유리한 조건이라면서 예금이나 적금등 카드이용내역 같은 대출과 전혀 불필요한 애기를 하고 있으며

자체 내부 신용등급이라는건 대출이 처음 시행될때에 우대금리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하는데 내부 신용등급 운운하며 정작 소비자한테 불가 사유는 내부규정상 수치로 알려줄수 없다고 반복할 뿐입니다. 


금리를 올릴때는 나의 동의도 없이 맘대로 올리면서

금리인하요구권은 금융권에서 자동으로 신청되는것도 아님에 부당하며

개인적으로 신청한들 내부시스템상 승인불가라고 하면 끝인가요? 


금리인하요구권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법적 기준, 내규규정 모두 요구하는 바입니다. 


전화상으로 동일하게 요구하였으나 상담원은 똑같은 말만 할 뿐이라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타로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 세은 드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더워진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11:19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11:16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11:13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11:11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11:10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11:07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11:05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11:03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11:00
1516434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요금 N
이지연 10:57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10:57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10:5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10:54
1516425 NW Micki Cuper 10:51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10:47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10:4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10:38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10:37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10:35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10:32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10:27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10:22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2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10:15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N
황정화 10:1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10:12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N
황예지 10:11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10: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