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청약 철회에 관한 상품권반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렌탈청약 철회에 관한 상품권반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환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6-06-16 16:31:19

본문

상기인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쿠쿠브랜드의 미니얼음정수기를 렌탈 구매하였고 홈쇼핑방송에서 상품권 50만원+주방용품이 사은품으로 지급한다라고 방송을 하였습니다. 계약체결후 정수기가 설치되었고 사용을 해보니 성인만 4명인 가족의 사용정수기로는 합당치않아 쿠쿠고객센타에 문의를 하였고 청약철회의 기간안에 있어 청약해지가 가능하나 설치시 소모품비용 10만원이 발생한다고하여 1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쿠쿠고객센터에서 안내하는 내용중에 제게 주려던 상품권은 7월 말일쯤 모바일로 보내예정이나 청약철회를 하려면 그 상품권금액(50만원+소모품비 10만원)을 지급하지 않으면 철회를 할수 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상품권은 받지않았으니 모바일발송 하지 말고 소모품비 10만원은 입금하겠다고 하니 제게 상품권이 배정된것이니 그렇게 할수 없다고 합니다. 기업에서 상품권을 구입할때 상품권판매업체에게서 할인받은것으로 알고있는데 할인받아 구매하고 제게는 주지도 않은 상품권의 전액을 현금으로 입금하라는것이 어느나라 계산법입니까? 7월 말에 발송하는 모바일상품권에대한 금액을 먼저 쿠쿠전자에 지급하고 나중에 받으라는 말이 이해가 되십니까? 이는 명백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고 소비자를 기망하는 처사입니다. 쿠쿠업체는 정수기를 처음설치했을때 들어간 소모품에대한 금액(10만원)을 받고 렌탈계약철회를 진행할수 있게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290 유통 TEMU. 태무

처리중

과일 N
김한준 12:41
1522284 생활가전 아르캉시엘 한유진 12:37
1522283 자동차 혼다 박재현 12:37
1522282 생활용품 아디다스 최민채 12:35
1522281 기타 우리이사 성오순 12:32
15222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12:25
1522276 기타 개인 판매 카카오톡/랜선기업 개인사업자 최민채 12:25
15222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휠 도색불량 N
서형탁 12:23
1522272 기타 러브매치 조성주 12:22
1522271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12:21
1522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현영 12:08
152226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정우 12:04
1522268 생활용품 MACSAFE 김민욱 12:04
1522267 기타 SK-Lotte, 신씨형제 보유 기업 최민채 12:03
1522266 유통 G마켓 박용수 12:03
1522265 유통 클릭메이트-바닐라윤 이진영 12:03
1522264 생활가전 라비킷(LAVIKIT) 김남철 12:01
1522263 기타 Grammarly 최민채 11:53
1522262 금융 KEB하나은행 이나애 11:49
1522261 기타 본죽&비빔바 장성만 11:47
1522260 생활가전 풀리오 박기태 11:46
1522259 유통 공스킨 박진영 11:45
1522258 식음료 가치있는마켓 이정연 11:45
1522257 금융 KEB하나은행 이나애 11:44
152225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락 11:44
1522255 식음료 서브마켓 허민호 11:43
1522254 생활가전 슬룸(주) 이승엽 11:42
1522253 기타 중앙냉동시스템 전민표 11:39
1522252 항공·여행 아고다 심선형 11:37
15222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정민 11: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