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헬로비전은 사채업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헬로비전은 사채업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우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6-06-29 18:00:17

본문

소비자 피해 신고서

1. 사건 개요

2024년 초 뷰티 디바이스를 총 결제금액 2,750,000원으로 60개월 렌탈(할부)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약 30개월 이상 렌탈료를 납부하였으며, 매월 45,900원씩 정상적으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품은 구매 후 약 2년 동안 정상적으로 한 달도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지속적인 고장이 발생하였고, 현재까지 총 4회 수리를 받았습니다.

2. 피해 내용

제품은 반복적으로 동일하거나 유사한 고장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하였습니다.

또한 고장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서비스센터 연결이 매우 어려워 A/S 접수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었다는 점입니다.

고장이 발생해도 고객이 정상적으로 수리 접수를 할 수 없는 환경이 반복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장기간 제품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렌탈료는 매월 정상적으로 청구되었습니다.

3. 사업자 대응

반복적인 고장과 지속적인 사용 불가로 인해 더 이상 해당 제품을 사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 렌탈 계약 종료
* 또는 계약 해지 및 환불
* 또는 합리적인 해결방안

중 하나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자는

*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 “고장 난 제품이라도 소비자가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60개월 렌탈료를 모두 납부해야 한다.”

는 입장만 반복하였습니다.

또한 서비스센터 팀장은 본 사안을 **‘단순 변심’**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건은 단순 변심이 아니라,

* 반복적인 제품 고장
* 총 4회의 수리 이력
*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했던 기간
* A/S 접수조차 어려운 서비스 환경

으로 인해 계약 목적 자체를 달성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4. 추가 피해 내용

제품은 1년이 지난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고장이 발생하였으며, 수리를 받을 때마다 출장비 33,000원과 수리비를 소비자가 별도로 부담하였습니다.

즉, 소비자는 매월 45,900원의 렌탈료를 정상적으로 납부하는 동시에, 반복적인 제품 하자로 인해 추가적인 출장비와 수리비까지 부담해야 했습니다.

제품은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이 대부분이었음에도 렌탈료는 계속 청구되었고, 고장이 발생할 때마다 별도의 비용까지 지출해야 하는 매우 불합리한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특히 본 건은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고장이 아니라 반복적인 제품 하자로 인해 발생한 수리였음에도,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전가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5. 요청사항

본인은 단순 변심으로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약 이후 지속적인 제품 하자와 반복적인 수리, 정상적인 사용 불가, A/S 접수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더 이상 계약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아래 사항에 대한 소비자 보호 차원의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1. 렌탈 계약의 중도 해지
2. 미납 렌탈료 청구 중단
3. 제품 사용 불가 기간 및 반복적인 하자에 대한 적절한 환불 또는 손해배상 검토
4. 사업자의 부당한 계약 유지 요구에 대한 소비자분쟁 조정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11 유통 뉴스타트 이건용 11:18
1528610 휴대전화 애플 아누스나임 11:16
1528609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무단발급4 N
오채교 11:16
1528608 생활용품 LLOYD 김양희 11:13
1528607 유통 동*명가 조형준 11:11
1528606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권도현 11:05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11:05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11:02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N
나복희 11:02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10:54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10:50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10:48
1528599 생활가전 코지마 윤찬희 10:48
1528598 항공·여행 구글코리아 김진오 10:39
1528597 통신 SK텔레콤 조건열 10:39
1528596 금융 위너스 TV 강동일 10:36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10:36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10:34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10:34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10:33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10:16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10:16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10:12
1528588 통신 LGU+ 김형길 10:10
1528587 유통 에이센트 김승진 10:06
1528586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한봉 10:04
152858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률희 10:04
152858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채갑병 10:03
1528583 식음료 주식회사 토종마을

처리중

도라지가루 N
김덕찬 10:02
1528582 기타 이사곰 이사곰 사기 09: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