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이하는 신용 카드를 받지않는 단지 내 상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퍼마켓 ] 만원 이하는 신용 카드를 받지않는 단지 내 상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희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9-28 17:01:49

본문

어젯밤  딸에 게 부칠  짐 정리를  하다가  부칠  테입이  모자라  편의점 에  갈 생각으로  신용카드  하나 달 랑  들고  나왔 습니다.  마치  상가내  수퍼가 열려 있길 래  잘 됬구나 싶어 들어가 서    박스에  부칠  테입  2개 를 고르고 신용 카드를  내밀었더니  만원 이하는  카드가  안된다는 겁니다.  하여 집으로 도로 가서  현금 을  내면서  왜  카드가  안되느냐 했더니  불쾌한  표정으로  안팔겠으니 딴데가서  사라는 겁니다.
 기분이  몹씨 상해  더 이상  응수를  못하고  길건너  상가 에서  테입  두개를  1200 원 이나 더 싼가격으로  사들고  돌아왔 숩니다.  집에 있는  아들  한테  말 햇더니  그사람이  원 래  그런 다면서  아들은  카드로  살때는  만원 이상을  채워서  구입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에서  그런데가  아직도  도심 한복판에서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으며  손님 한테  하는  태도가  너무  불쾌하고  마음이  몹시 상해 이글 을  올립니다.
 물론  당장의  금전 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정신적인  충격은  상당했습니다.  몰상식한  상인이  처벌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십시요.  참고 로  저도 가게를  하지만  전 500 원 도 카드를  내밀면  처리하고있습니다. 그 상인을  처벌 할수 있는  기준이  법령에는 있는지요.  정말  하고 싶습니다.  상인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 같습니다. 알려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가맹점은 신용카드로 거래한다는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이를 위반시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구체적인 거래증빙을 첨부하여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 (02-3771-5950~2)으로 신고하시면 보다 구체적인 제재가 있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19 유통 노렐(NOREL) 김수연 11:41
1528618 유통 당근마켓 김종복 11:39
1528616 생활가전 신세계 백화점 백승걸 11:31
1528615 생활용품 로즈몽 김민희 11:30
1528614 생활용품 오프코어 이효진 11:23
1528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도도림 11:19
15286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서비스사항 N
염세훈 11:19
1528611 유통 뉴스타트 이건용 11:18
1528610 휴대전화 애플 아누스나임 11:16
1528609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무단발급4 N
오채교 11:16
1528608 생활용품 LLOYD 김양희 11:13
1528607 유통 동*명가 조형준 11:11
1528606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권도현 11:05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11:05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11:02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N
나복희 11:02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10:54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10:50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10:48
1528599 생활가전 코지마 윤찬희 10:48
1528598 항공·여행 구글코리아 김진오 10:39
1528597 통신 SK텔레콤 조건열 10:39
1528596 금융 위너스 TV 강동일 10:36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10:36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10:34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10:34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10:33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10:16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10:16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