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받혀주는 이상한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책받혀주는 이상한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선하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10-11 16:00:43

본문

3년8개월전쯤 양문형 냉장고를 삼성전자대리점에서 구입했는데
사용8개월쯤에 냉동실 하단수납칸밑에 두께약 4센티정도의 결빙이 생겨 수납칸이 얼어붙어 AS를 신청했더니 as기사님 말씀이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이 있어 원래 결빙이 생긴다더군요...
어이 없음에도 그 기사분이 너무 열심히 설명한터라 정말 삼성 지펠 냉장고의 허술함만 탓하며 해동 AS를 받고 그기사분이 명함 주며 또 결빙이 생기면 고객센터로 연락하지말고 직접전화 하라더군요...이주후 또 결빙이 발생해 그기사분에게 직접 연락해 다시한번  해빙을하고 ..
삼주쯤후부턴 정말 하찮은 as받느니 직접 해빙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6개월 전쯤인가 새 냉장고를 보기위해 LG 대리점에 방문했다가 우리집 냉장고가 고장이란걸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고장난 사실을 속았다는 사실과 불편함을 감수했던 몇해가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고쳐서 사용하려던 맘에 다시 AS를 신청했더니 새로 나오신 기사분이 해빙만 해주고 냉장고에 책을 한권 받혀 주고 가시더군요..가시며 하시는 말씀이 또 결빙생기면 고객센터로 연락하지말고 직접전화하라더군요...
한달후 같은 증상으로 그 기사분께 다시 연락했더니 이번엔 물빠짐을 막는 조그만 가림판을 박아주시구 5만 8천원을 받아가시며 절대로 결빙될일이 없다더 군요..그러나 두주쯤후에 또 결빙이 생겼고 얼어붙은 수납칸을 강제로 열다가 아예 수납칸 이 부서져버렷습니다..기사분은 오셔서 해동하며 냉장고사용을 최대한 하지말라더군요..여름엔 외부와 온도차가 많아 더 결빙이 자주 된다고..그래서 정말 7월인데도 불구하고 냉동실을 사용하지않았습니다...
삼주쯤후에 다시 결빙은 생겼고 고객센터로 연락했더니 다른 기사분을 또 보네 주시더군요..그기사분은 나오셔서 냉장고 앞쪽에 책 3권씩 양족에 받혀주며 원래 냉장고는 이렇게 눕혀서 사용하는거라고 하더군요...
15도정도 누운 냉장고의 홈바도어는 강제로 열어야 열리고 보기 흉하게 비스듬이 누워있고 안에 내용물은 뒤쪽으로 밀리고....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로 연락했더니 김종호팀장이란 분이 연락이 와서 다른 기사를 보네겠다고 하더군요...
AS기사에 대한 불신과 냉장고를 눕혀놓는 엉터리 as와 오는 기사마다 다른 이유를 대며 냉장고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다며 절대 고객센터로 연락하지 말라는 당부만 하는 as필요없다고하니 그럼 받혀진 책만 빼고 2주만 더 지켜봐서 또 결빙이 생기면 책임지고 처리해주겠다더군요...
다른 기사문 또 방문해서 책 빼고 원상복구된 냉장고는 약속대로 2주후 또 결빙이 생겼고 팀장이란분이 연락와서 다른기사 방문해 결빙확인후 조취를 취해주겠다더니 다른기사 방문해 또 책을 받혀주겠다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화나고 이해할수 없는 as에 김종호팀장이란분과 통화를 요청하니 자기는 그런 약속을 한적이 없다며 as를 해준다고 했다더군요...
제가 나눴던 내용을 집어가며 왜 딴소리 하시냐고 물었더니 다시 연락하겠다며 전화를 끈더군요...
한달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길래 고객센터로 연락해 그분이 어떻게 처리하실의향인지 알고싶다고 통화 요청했는데 이틍리 지나도록 연락이 없네요...
아마도... 삼성전자의 as는 as비용만 챙기고 고객이 질려서 새제품을 사기를 기다리는 as인가 봅니다...4년가까이 삼성 as기사에게 속아서 망가진 160만원짜리 불량품을 사용했다는것도 억울한데 추후 서계적인 기업이란 말이 무색한 고객을 우롱하는 as에 화가 나네요...
아마도 저희집 냉장고는 교환이나 환불 받기 어렵겠죠???
세계적 기업 삼성전자니까....
그럼에도 삼성전자의 고객에 대한 횡포가 계속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91 기타 체험단시대 오연순 2026-06-26
1527875 유통 유튜브첫째딸 이재영 2026-06-26
1527864 자동차 유민전자 김형욱 2026-06-26
1527862 식음료 시골농부 유호정 2026-06-26
1527860 기타 조천읍로컬하나로마트 김양숙 2026-06-26
1527859 식음료 시골농부 황진현 2026-06-26
1527858 유통 서브마켓 이창주 2026-06-26
1527857 식음료 쿠팡 최경원 2026-06-26
1527856 식음료 대명물류 이재훈 2026-06-26
1527855 서비스 (주)ECN 글로벌교육 김지영 2026-06-26
152785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세빈 2026-06-26
1527847 생활가전 슈어홈 이정훈89 2026-06-26
1527846 생활가전 미닉스 진선경 2026-06-26
1527845 유통 11번가 엄지호 2026-06-26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2026-06-26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2026-06-26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2026-06-26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이주윤 2026-06-26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2026-06-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2026-06-26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2026-06-26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2026-06-26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2026-06-26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2026-06-26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2026-06-26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2026-06-26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2026-06-26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2026-06-26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