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광고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곰소식자재 ] 과장 광고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인식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3-11-30 14:58:43

본문

소비자  바가지 씨우는 나뿐 식자재 업체  사기꾼.....

얼마전 곰소 식자재 전단지를 저희 가게에 놓고 갔어요
저희가 받는 업체보다 많이 저렴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업체는 (사기)에  가까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단지 가격보다 더많이 계산서가 발행이 되어 있고, 운송비를 5%~10%까지
받는 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희가 쓰는 업체보다도 저렴 해서 그렇게 라도 보내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는 물류비 5%~10%가 아닌 20%이상 더 많은 가격을 청구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광고 가격으로 준다고 해서 다시 주문을 했는데
전화 주문을 받는 아가씨인지 그렇게는 못 준다고 단호하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이 업체는 과장 광고에 완전히 사기꾼들 입니다.
첫 고객 대상이라고 하면서 할인해 준다고 하고 사장에게 전화를 하면 전단지 가격으로 준다고 하고
뭐 이런 식자재 업체가 있습니까

익산 매장 방문을 하면 그렇게 싸게 준다고 하네요 행사시 까지
그리고 광주에 있는 조그마한 식당에서 뭐 하러 전북 익산까지 가서  구매를 하겠습니까
연료비 /교통비 를 포함하면 광주가 더 저렴 한데....

6개월 전에도 이 업체가 전단지를 놓아두고 가서 그때도 주문을 했는데
가격이 맞지않아 주문 물량을 보낸적도 있습니다.
완전히 사기업체랍니다
기억에서 지워졌었는데 설마했는데 이번에도 소비자를 우롱하는 나뿐 업체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과장광고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정수기 케어 N
김장희 2026-06-26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2026-06-26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N
권영근 2026-06-26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2026-06-2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2026-06-26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26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2026-06-26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2026-06-26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N
백승주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