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 인터넷요금 이중납부건으로 다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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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영호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4-03-09 18: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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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명으로 가입하고 내 명의 인터넷은 해지해야하는데, 나도 미처 신경을 쓰지못했지만, 대리점에서 가입만 신경쓰고 이후의 절차에는 신경쓰지 않아서 7~8개월간 집에서 쓰는 인터넷요금(23만원가량)을 이중으로 내고 있었습니다.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니 계속 전화만 돌리다가 4일만에 전화온 담당자는 자기는 공지를 다했고 전부 저의 과실이라네요. 물론 저의 과실도 있지만, 가입은 온갖 미사여구로 유도하고 쉽고 편리하게 하면서, 설치후에는 전화한통 없이 언제 어떻게 해지하라는 소개도 없었는데, 저는 당연히 집에 컴퓨터1대에 통신요금은 1개만 드니 해지가되는줄 알고 신경을 안썻는데,7개월이상 LG유플러스는 저와 우리아이의 명의로 요금을 빼가고도 항의를 하니 저의 잘못이 크다며 모른척하기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리니 요금의 절반정도(12만원)를 보전해 주겠다며 전화도 하고 계좌도 문자로 보냈는데,한달이 넘더록 연락이 없자 다시연락해보니 이제와서 담당자가 있니없니, 누구하고 통화했는지나 물어보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한가정에서 컴퓨터1대에 인터넷을 2개나 쓴다는게 말이 되는지, 이제와서 나몰라라하는게 너무 억울해서 한자올립니다.
라면값을 제대로 몰라 2개값을 지불하고, 1개만 삿으면, 나중에라도 소비자가 알게되면 1개값을 돌려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라면값을 제대로 알지못한 소비자의 책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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