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단말기 할부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단말기 할부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희
  • 조회수 : 1,238회
  • 작성일 : 14-06-13 20:45:30

본문

자작년쯤제가 94년생이라 19살때부모님동의 없이 휴대폰을 바꿧습니다. 그때 당시 성당시장에서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있는데 폰바꾸라고 저를 붙잡더라군요 그래서 부모님 신분증으로 휴대폰을 바꿧습니다. 20살이 되던해 7월달에 폰을 바꿀수잇게되엇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집마다 갓는데 베가알쓰리를 무슨 100만원이상주고 샀냐고 저한테 카더라구요 그래서 요번년 1월달에 엘지유플러스 본사에 연락하여 대리점과 연결시켜주고 저한테 판사람이랑 합의 보고 반틈 상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반틈 상환해주었는데 취소 했더라구요 저한테는 주는척 하면서 뒤에서는 취소하게 된거죠 전산 취소 말이죠. 그 사실은 오늘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사에 연락하여 엘지유플러스 대리점과 또 연결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서 연락이왔는데 대리점에서는 그사람이 지금 집안사정으로 몇일 출근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 해보니 전화도 안받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알겠다 하고 전화끈고 엘지유플러스 본사에서 저한테 연락와서 해결댔냐고 물엇습니다. 아직 해결이안댓다고 하니 해결 안되면 연락달라고 하더라구요. 해결안되서 연락드렷더니 대리점에서 높은사람과 연락하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긴급요청 해놨다길래 끊엇습니다. 근데 한시간이 지나도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시간도 끝나고 분실센타에 전화하니 요청 한번더 하겟다고 햇는데 또 대리점 높은사람은 저한테 연락이없더라구요 1시간이 지낫는데 말이죠. 그래서 한번더 분실센타에 전화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요청빨리해주던지 오늘 처리하주던지 높은사람 번호를 알려주던지 해달라니깐 대답도 안하더라구요. 저의말에 대꾸도 없구요 직원의 태도가 안좋았습니다. 이런 엘지 유플러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도도림 11:19
15286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서비스사항 N
염세훈 11:19
1528611 유통 뉴스타트 이건용 11:18
1528610 휴대전화 애플 아누스나임 11:16
1528609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무단발급4 N
오채교 11:16
1528608 생활용품 LLOYD 김양희 11:13
1528607 유통 동*명가 조형준 11:11
1528606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권도현 11:05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11:05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11:02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N
나복희 11:02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10:54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10:50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10:48
1528599 생활가전 코지마 윤찬희 10:48
1528598 항공·여행 구글코리아 김진오 10:39
1528597 통신 SK텔레콤 조건열 10:39
1528596 금융 위너스 TV 강동일 10:36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10:36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10:34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10:34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10:33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10:16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10:16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10:12
1528588 통신 LGU+ 김형길 10:10
1528587 유통 에이센트 김승진 10:06
1528586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한봉 10:04
152858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률희 10:04
152858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채갑병 10: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