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환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12-03-17 09:05:17

본문

르노삼성차QM5를 타는 운전자입니다. 얼마전 우연히 운전석 시트 옆을봣는데 찢어져 있어서 보았읍니다.그런데 살땐 가죽이라 하더니 내가 보았을땐 분명 비닐재질이었읍니다. 그래서 엔젤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 해보았읍니다. 일부 인조가죽이라 더군요.제가 보았을땐 비닐재질 이엿는데 인조가죽이라더군요. 서비스 지점에 가서도 확인을 했읍니다.거기에서도 비닐재질이라고 하더군요. 상담원 아가씨도 인조 가죽이라더군요.그래서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냐고 하니깐 말을 못하고 인조가죽이란말만 하더라구요.  인조가죽 과 비닐재질인거는 구별 못할까.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면 못자리 비닐도 인조가죽이게? 르노삼성 자동차 이러면 안됩니다. 소비자는 봉이 랍니까?  대기업의 횡포랄수 밖에 없읍니다.이후로는 르노삼성차는 안살겁니다 .소비자 여러분께서도 이러 내용을 꼭 아셔서 저와같은 피해는 안입으시길 해서 글올립니다..르노삼성차 사지마십시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전 안내시에는 가죽이라고 하였던 좌석 시트가 일부 비닐재질로 되있었다니 매우 분통터지셨겠습니다. 당초 안내된 재질과 상이하게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 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