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를 써서라도 카드값 값으라는 신한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채를 써서라도 카드값 값으라는 신한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국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2-04-09 11:31:41

본문

참 어이가 없고 열은 받는데 어디 하소연 할 데가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물론 제가 카드값 27만원 제때 못 갚은게 잘못인것은 인정합니다만, 신한카드 연체관리 하시는 분들도 너무 심한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회사가 월급이 나오지않아 두달 밀렸구요 20일 경 월급나오면 결제 하겠다고 했더니,
상담원 : 고객님은 지난번 결제하기로 했는데 약속을 못지키셨네요
저 : 회사 우러급이 나오지않아 연체됬고 20일에나온다고 하니 그때 결제 하겠습니다
상담원 : 그건 고객님 사정이시구요 어떻게든 갚으셔야 되지 않겠어요? 어떤 노력도 안하고 계시쟎아요?
저 : 그럼 어떤 노력을 하는 거냐? 월급이안나오는 월급쟁이가 어떤 노력을 하나는 거냐? 사채라도 쓰라는 거
      냐?
상담원 : 네, 우리 고객들 가운데는 그러신 분들(사채 써서 카드값 갚으시는) 분들도 있구요...
이 대목에서 제가 너무 열받고 할 말이 없고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카드사가 사채를 쓰라고 종용하는 것도 아니고...

공식적인 카드사가 사채써서 자기들 카드값 갚으라는 말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79 유통 쿠팡 오금택 2026-06-08
1518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2026-06-08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2026-06-0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2026-06-0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2026-06-08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2026-06-08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2026-06-08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N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N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N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