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단말기 파는 것만 급급하고 분실에 따른 서비스는 너무 미약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싼 단말기 파는 것만 급급하고 분실에 따른 서비스는 너무 미약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경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4-19 14:47:54

본문

한달 조금전에 아이 핸드폰을 구입하려 U+핸드폰 매장에 갔습니다. 단순 전화만 가능한 2G폰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요즘은 2G폰이 없으며, 조만간 서비스가 종료된다며 매장직원은 LTE를 권했습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그럼 3G로 하겠다고 했더니 LTE 요금이 훨씬 싸다면서 1시간이상 설득했습니다.
구입당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매장직원으로 부터 들었으나 휴대폰 분실에 따른 어떠한 내용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달 조금 넘은 시점에서 어제 아이가 핸드폰을 분실했다고 연락이 왔고, 대리점으로 찾아가 분실상황을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 확인한 결과 분실신고 조차 되어 있지 않았으며, 분실한 휴대폰을 찾고자 여러 방법을 알려달라고 U+ 고객센터 쪽으로 연락을 했으나 홈페이지 상에서 분실폰 위치찾기나 U+에 가입된 휴대전화로 분실폰 위치찾기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U+ 홈페이지에 가입하지 않았으며, 휴대폰을 분실한 상태에서는 홈페이지 가입된 안된다고 하고, 주변사람들 중 U+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으면(제 주변에는 U+이용자가 없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고객센터 상담자에게 그럼 2가지 방법 이외엔 찾을 방법이 없느냐, 두가지 다 해당 안되는 사람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더니 어짜피 단말기의 전원이 꺼져 있으면 해당 서비스도 소용없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너무 한심합니다.

고가의 휴대폰을 판매하면서 분실에 따른 조치가 단 두가지 이며, 또한 상담사의 상담 내용에서 핸드폰 분실시 이 방법 또한 효과가 없다는 뉴양스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입장의 태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휴대폰 분실 시 위치 추적으로 휴대폰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휴대폰을 찾으려는 최소한의 노력을 해 보고 안될 경우 포기할 수 밖에 없을 텐데 '어자피 못 찾을텐데... '라는 안일한 상담태도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가입당시 휴대폰 분실에 따른 보험가입을 신청하지 않으면 분실사고에 따른 아무런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면 가입시 이부분에 대해 충분한 공지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거대 기업에서 판매에만 급급하느라 사후 서비스 개발을 너무 등안시 하는 것 같습니다.

핸드폰 분실에 따른 제도 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3사 통신시에 분실과 관련된 제도마련을 요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를 통해서 자녀분휴대폰 구입후 얼마되지않아 분실하셨는데 가격대비 분실에대한 서비스가 너무 엉망이라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26-06-07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26-06-07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26-06-07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상품훠손 N
이화영 2026-06-07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2026-06-07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07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처리중

환불 N
안하늘 2026-06-07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2026-06-07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7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07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2026-06-07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2026-06-07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2026-06-07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2026-06-07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2026-06-07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2026-06-07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윤미희 2026-06-07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2026-06-07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조희형 2026-06-07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2026-06-07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2026-06-07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2026-06-07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2026-06-07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2026-06-07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