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카드사 와는 달리 우리카드 연회비 환급에 대한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카드사 와는 달리 우리카드 연회비 환급에 대한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04-24 23:40:11

본문

우선


신문기사를 올려보겠습니다.

==============================

트렌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머니&트렌드>시간입니다.

연회비를 내고 카드 사용하다가 중간에 해지하면 연회비를 전혀 돌려받지 못했었잖아요.

◀ANC▶

그랬죠.

거기다 1년에 딱 한 번만 카드를 써도 몇만 원이나 하는 1년치 회비를 내야 했었는데요.

강다솜 아나운서, 이제는 사용하지 않은 기간에 대한 연회비는 돌려받을 수 있다, 그런 소식이 있다면서요?

◀ 강다솜 아나운서 ▶

그렇습니다.

아주 반가운 소식인데요.

올해부터는 카드를 중도해지하거나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VCR▶

'카드 연회비'는 카드를 사용하는 대가로 일 년에 한 번씩 내는 돈을 말하죠.

하지만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중간에 해지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는 연회비를 내고 그 기간 동안 카드를 한 번이라도 사용하면 연회비를 환불받지 못했습니다.

또 중간에 카드를 해지하더라도 사용하지 않은 기간에 대한 부분을 돌려받지 못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아닙니다.

금융감독원이 사용하지 않은 기간의 연회비를 환급해주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중도해지에 대한 연회비 반환 기준이 마련되면 올해 내로 그동안 받지 못했던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번 지갑 분실로 신용카드를 분실해서 사용하지 않는 카드에 대해 분실신고도 하고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현대카드사는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 달에 대한 연회비를 환급해 주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그중 올해 발급받고 한달만 사용한  우리카드사는 해지를 해도 황당하게 연회비를 돌려드릴 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대기업에 대한 소비자에 대한 우롱인가요. 어떤 카드사는 연회비를 돌려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데 우리카드

사는 연회비에 대한 환급에 대한 사항은 없다고 돌려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기업이 카드고객의 연회비를 벌어먹고 사는건지 사용하지 않는 카드사의 연회비도 돌려주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런 연회비를 돌려주지 말라는 사항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부터 금융감독원에서 해지한 카드의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달 연회비를 돌려주라는 지시는 어떻게 된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카드이용중 사용취소를 하여 연회비 환금을 원하시는데 해당업체에서는 연회비 환급 거절을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가입시점을 기준으로 1년 단위 청구되며 카드 발급 최초연도는 사용에 관계없이 연회비를 청구하고, 그 이후 연도부터는 사용이 없으면 청구하지 않는다고 약관에 명시합니다. 카드 해지 시점이 카드발급 시점을 경과한 이후 카드를 사용한 사실이 있다면 차년도 연회비에 대한 납부 의무가 있다고 할 것이고 사용 사실이 없다면 납부의무도 없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상품훠손 N
이화영 2026-06-07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2026-06-07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07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처리중

환불 N
안하늘 2026-06-07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2026-06-07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7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07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2026-06-07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2026-06-07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2026-06-07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2026-06-07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2026-06-07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2026-06-07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윤미희 2026-06-07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2026-06-07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조희형 2026-06-07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2026-06-07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2026-06-07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2026-06-07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2026-06-07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2026-06-07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2026-06-07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2026-06-07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이효진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