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긍정적으로
  • 조회수 : 797회
  • 작성일 : 12-04-28 20:33:42

본문

4월23일에 대전 유성구 장대동에 있는 해바라기 애견에서 동물 의류를 구매를 했는대요..

23일에 산옷은 다른사람 카드로 구매를 하였던터라 바로 환불 요청을 못해서

그 다음날 24일에 다른옷으로 현찰 구매를 해서 입혀놓구 있어요 ..

그런대 23일에 구매한 제품은

그 자리에서 입혀보구 재보구 사온것도 아니라서 집에와서 한번 입혀 본것 뿐인대

한번 입혀봤던 옷이기 때문에 환불은안된다고 하며 다른물품으로 가져 가라며 강매를 요구 하더라구요..

제품구매시 환불이 안된다는 말도 안해주구 어데 다른곳에라도 환불안된다는 문구라도 써서 알려 주지도 않고

자기집은 제품환불은 절대 안된다는원칙이라며

제품환불요구에 다른제품강매를 요구 한다구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 하겠다 헸더니 그런건 겁도 안난다 하며

고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환불안된다는 문구가 없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사진을 몇장 찍었더니 제팔을 붙잡고 핸드폰까지 붙잡고선

아무리 핸드폰과 제 팔을 놓으라고 해도 놓아주기는커녕 야라하구 너라구 반말하구 소리지르구

제 머리라도 쥐어 띁을거 같아보여서 그냥 돌아 왔네요

제가 산 제품은 사용하던것도 아니구 한번 입혀 본것일 뿐인대 환불이 안되는건가요??

그때 제가 가격을 잘못알아 듣구 계산을 잘못한 상태였거든요 ..

그집 물건들은 가격도 너무 비싼대다  제게 필요한 물건들은 집에 이미 여유있게 구매를 해놓은 상태라서

궂이 일부러 더 사둘 필요는 없는 상황 이거든요 ..

꼭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해야 하는건가요??

절대 환불은 안되는 상황인가요??

좋게 좋게 대화로 해결 해보려고 했으나 절대 안된다고 하는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10:17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10:16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10:11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10:11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10:06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10:00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09:56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09:55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09:51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09:41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09:37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09:36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09:32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09:30
151801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9:29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N
박시나 09:17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09:11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09:10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