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CD TV 메인보드불량] 1년6개월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LCD TV 메인보드불량] 1년6개월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영
  • 조회수 : 1,095회
  • 작성일 : 11-12-06 15:56:51

본문

안녕하세요?

제품: LG TV  LCD제품
구입시기 : 2010.6월경(사용시기 1년6개월정도)
구입가격 : 130만원대

LG LCD TV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1년 6개월 됐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유선쪽 방송이 화질이 안좋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유선방송쪽 기사를 부르니 TV문제라고 하더군요.

엘지 서비스센타쪽에 의뢰하니 TV메인보드가 나갔다고 교체를 하랍니다. 14만원 부르더군요..

예전에 삼성 아날로그 TV쓸때는 10년 가도 끄떡 없었는데 디지털 LCD TV라고 100만원 넘게 준 TV가 말썽이네요...

참 어의가 없습니다.

무상기간도 1년 밖에 안되서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건지 제조사가 제품에 자신이 없나봅니다 .

AS무상기간을 1년으로 정하다니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건가요? 봉인가요?

아참 1년전부터 가로줄 번쩍 하는건 잠깐 잠깐 있었습니다. 그때 바꿨어야 했는데 그때도 AS기사 부르니

뭐 화질을 넘 밝게 켜놔서 그렇다나?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LCD PDP TV 문제가 많더군요.. AS도 맘에 안들고, TV 를 오래쓰도록 만들순 없는

건가요? 기술력이 아직 미치지 못한것 같습니다. 아니면 AS라도 늘리던가?

AS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해당기기 무상수리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6개월된 TV의고장으로 A/S부르셨는데 메인보드고장으로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니 황당하고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11:19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11:16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11:13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11:11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11:10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11:07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11:05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11:03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11:00
1516434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요금 N
이지연 10:57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10:57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10:5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10:54
1516425 NW Micki Cuper 10:51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10:47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10:4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10:38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10:37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10:35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10:32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10:27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10:22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2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10:15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N
황정화 10:1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10:12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N
황예지 10:11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10: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