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가 하는 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가 하는 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현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2-06-02 11:30:2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너무 어처구니 없는 문자가 날아 들어서요.
예전에 재작년 2월쯤 U+대리점에서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기기는 옵티머스 Q입니다.
가입비 핸드폰비 지원 해준다며, 3만원 정도 되는 돈을 내고 가입을 했습니다. 약정이나 할부 같은 건 아니었구요. 올해 2월 핸드폰이 고장나서 새로 사는게 낳다고 하여, LG U+해지하고, SK 텔레콤에 가입을 했습니다.
LG U+를 해지할 때 제가 핸드폰 요금이 연체가 있어, 15만원을 결제하면 해지할 수 있다고 대리점에서 고지했고, 전 카드 결제후 LG U+해지했습니다.
그런대 5월 들어 연체된 결제 금액이 있다면서 계속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핸드폰 요금 다 결제하고 해지까지 된 상태인데, 연체 금액이 있다는 겁니다. 말도 안되고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궁금해서 문자가 오는 번호로 통화 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핸드폰 기기 요금이 22만원을 결제 해야 된다는 소리 였습니다. 제가 따졌죠. LG U+를 해지 했다는 뜻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미 인데, 해지당시 고지하지 않은 사항을 갑자기 지금와서 연체 됐다고 하니 너무 황당했고, 제가 계속 물어봤습니다. 해지할 때 얘기하지 않고 제가 모르는 사항을 지금 와서 돈을 내라고 하는지, 위약금을 물어지는 약정도 아니고, 공짜로 살수 있어서 산 핸드폰이구요. 할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랬더니, 그 아주머니의 말씀이 자기 들은 모르니까, 그런 문제는 대리점 가서 얘기하라는 것이었어요.

말이 안되도 너무 안됩니다. 소비자가 알지도 못하는 사항을 하다못해 해지 당시 그 어떤 고지도 받지 못하고, 연체된 핸드폰 요금만 납부하면 해지할 수 있다는 내용밖에 모르는데,

그리고 상담사 아주머니의 대박 발언, 우리은행 계좌로 등록 되어 있어서, 그곳에서 빠져 나갔어야 되는데,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소비자가 알지도 못하는 사항을 돈을 몰래 빼가겠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을 겪고 난생 처음 고발합니다.

그리고 그 기계값 못물어 주겠습니다. 사전에 통보된 사항도 아니고, 제가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사항은 더더욱아닌데, 이건 LG U+가 소비자에게 충분한 설명없이 해지 했으니 LG U+의 잘못이라고 단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구입 시 지원약속을 했던 위약금 대납이 지켜지지 않고 해지신청하신 통신사의 해지가 원활히 처리되지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N
정태진 11:4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처리중

환불미승인 N
김민지 11:48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11:44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11:38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11:34
1518694 통신 KT 김정근 11:33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11:32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11:28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11:28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N
김종민 11:27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6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11:22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11:17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11:11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11:06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11:01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10:5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10:57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