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2-07-17 17:50:18

본문

안녕하세요.
GS홈쇼핑에서 물품(제습기)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아래의 이유로 반품을 의뢰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1. GS홈쇼핑에서의 방송 내용
 - 제습기의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희 집 환경에서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져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방송중에는 설명되지 않은 내용)
  1) 더운바람
    - 제품을 틀자마자 방안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금새 온도가 상승했습니다.
      제습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2) 기계의 소음이 홈쇼핑에서의 소음보다 크고 신경에 거슬림.

# 위 내용을 방송중에 설명해 줬으면 처음부터 아예 구매를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제습을 하기도 전에 더워서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되니 이건 있으나 마나의 제품입니다.

2. 문의요점
 1) 이러한 이유로 반품을 받을수가 없나요?
 2) 홈쇼핑에서 설명을 하지 않는 내용에 대해 불편사항이 생겼는데 이에 대해 홈쇼핑에 대한 조치는요?

확인후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제습기를 구매하셨는데 더운바람과 소음으로 인해 반품요청을 하니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제습기의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