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모아사이트 제 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모아사이트 제 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화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2-07-25 13:20:18

본문

59558 게시글 올린 정연화입니다.

방금 천모아사이트에서 제 글 또 삭제했습니다. ( http://www.1000moa.com )

방금 글 삭제한 것도 모자라서 예전에 제품 잘못왔다고 올린 글에 연락하겠다고

댓글단것도 연락안줬는데 왜 연락주었다는 댓글을 달았냐고 전화로 따졌더니만

그 댓글마저도 삭제하고 제 글만 덩그러니 남았네요!!

여기 사장님 정말 안되겠습니다

2주만에 처음 전화와서는 제글 삭제한것도 수정한것도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면서

오히려 저한테 화내고 왜 사람을 모욕하냐면서 그따위로 밖에 안배웠냐고 성질내길래

소보원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이런 태도를 보이시네요!!

고작 물건 하나 교환해주시면 될 일을

아니 양해해서 대체주시면 될 일을

잘못온거 화내지도 않고 더불어서 게시글에 다른물건도 더 구매할테니

교환물품 보내실때 같이 보내달랄라는 제 태도에 어디가 그땨위로 밖에 못배운 제 행동이라고 하시는지!

삭제 한번 수정한번 손댄적 없다고 하신분이!!

지금 제 글에 또 손대신건 무슨 행동이신지!!!

사진1) 7월 12일 물건 교환요청을 한 제 게시글 입니다.

사진2) 그리고 그 게시글을 또 판매자 맘대로 수정한 내용입니다.

( 제 글 제목 수정 및 판매자가 달은 네 연락드리겠습니다의 댓글 삭제함)

사진3) 아래는 7월 중순에 올린 제 글을 삭제한걸 오늘 알게되어

오늘 오전에 새로 올린 제 글입니다.

사진4) 이건 그 글 내용이구요. 그런데 이것도 방금 판매자가 삭제했습니다!!

벌써 두번째 삭제입니다. 


신고의 제 목적은 한 소비자로서 판매자의 잘못으로 제품을 잘못받은 것에 대한 사과를 받고자 함이며

더불어 소비자의 글이 자신에게 불리하면 맘대로 글 제목 수정부터 삭제까지

판매자가 절대 마음대로 손을 대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십년넘도록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했고 여러 판매자들을 만나봤지만

이런식으로 별것아닌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소비자를 몰상식한 사람으로 내몰면서

자신은 청렴결백하다고 되려 저한테 화를 내는 태도를 다른 분들은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전화 연락도 되지 않았고 그래서 따질수도 없었습니다.

제 의사를 표현함에 있어 게시글 뿐이었고 판매자쪽에서 잘못한 부분을 지적한것을

고깝게만 받아들이는 천모아 사장님은!!

 
절대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걸 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고객글에 손대지 못하도록 조치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55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슈가바블 N
이희경 10:01
1520554 유통 무신사

처리중

오배송 처리 N
김은지 09:57
1520553 기타 개인용달.개인화물

처리중

카드수수료 N
함형덕 09:55
1520552 금융 신한카드 이상현 09:54
1520551 통신 SK텔레콤 김대근 09:51
1520550 유통 아크비

처리중

카드취소 N
노양희 09:48
1520549 금융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김의수 09:33
15205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미 09:30
1520547 유통 dot to dot 김나영 09:29
1520546 생활용품 RINARINA(인스타온라인쇼핑몰 우선미 09:23
1520545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미방문 N
김은경 09:11
1520543 유통 마이컬리 권오국 09:07
1520541 유통 yukihaonna.com 이희석 08:59
1520540 유통 비바리퍼플리카(토스) 신영지 08:55
152053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8:46
152053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윤다해 08:45
1520536 휴대전화 옆커폰 북삼점 박수완 08:40
1520535 기타 통영코타키나 풀빌라 동근 08:35
15205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31
1520533 생활용품 Vipshop 강문양 08:19
1520528 생활용품 아프리콧 스튜디오

처리중

기저귀 가방 N
김다영 08:03
1520525 기타 넷플릭스 남덕우 07:53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7:49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07:37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07:17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07:13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06:35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05:00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02:00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00:4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