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07-26 20:53:42

본문

저는 4년전 흥국 생명 사원의 전화로 월 오십만원의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내용은 5년만기시 원금과 원금에대한이자10프로에  천만원을 더받을수 있다고 해서 많은 금액이지만 이자를 보고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와서 확인한결과 원금도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해서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자기네가 잘못한것을 감안해 원금만은 주겠다고  선심쓰듯 말하고 이것은 직원 개인이 한 잘못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 충분 하다라는듯이말하고 제가 말하고있는데 끝겠다는 이종일 차장의 불손한태도에 너무화가 납니다
제가 가입한 것은 개인한테가 아니라  흥국생명이거든요
녹취 내용도 있고, 저는 이자가 없어더라면 가입하지 않았을겁니다
힘들게 낸 돈 이라 더욱 화가납니다 거짓으로 말해서 가입하게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험가입시 원금에 대한 이자를 많이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확인결과 마이너스였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53 유통 BARC바크 박수진 2026-06-10
1519652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불쾌 N
최민채 2026-06-10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2026-06-1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10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2026-06-10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2026-06-10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2026-06-10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2026-06-1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N
강민지 2026-06-1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2026-06-10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2026-06-10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2026-06-10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N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N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N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