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ED TV 패널이 구입 2년 반만에 단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LED TV 패널이 구입 2년 반만에 단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승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8-17 21:23:02

본문

2010년 3월경 LG 47LH50YD 모델의 LED TV를 구매했습니다.
패널의 경우 2년 무상보증기간으로 2011년 11월경 패널 불량으로 A/S를 받았습니다.
2년도 지나지않은 패널의 고장으로 마음이 좋지 않았으나 2년 안에 고쳤으니 다행이라 여기며 사용중 2012 8월 16일 어제 또 고장이 났네요... 오늘 A/S 기사님이 오셨고 동일한 패널 고장으로 무상 A/S가 가능하다며 내일 오겠다고 하신 후 저녁때 전화가 왔습니다.
패널 단종으로 인하여 부품이 없다며 감가상각을 70% 해준답니다.

보유부품에 대해서 회사에서는 7년을 보장해야하는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없어서 감가상각해준다는데... 그 피치못할 사정은 소비자의 권리가 아닌 회사의 이익이 우선이겠죠...

유상기간안에 고장이 난것도 아니고 무상기간안에 고장이나서 A/S 하였으나 또 8개월 만에 동일 증상의 고장이 발생했다면 감가상각을 한다 해도 처음 구입시기부터 계산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2년 6개월 tv 보고 50만원 손해보고 감가상각 받는다면 그동안 저는 tv를 렌탈해서 봤다는 말입니까 ???
횡포가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뽑기 잘못하면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해도 참아야 하는것인지요...
그렇다면 회사의 부정확하고 무책임하게 만든 제품에 대한 책임은 전혀 지지않겠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소비자분쟁법은 기업의 손이 아닌 억울한 소비자의 손을 들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원론적인 얘기가 아닌 기업도 책임 질 수 있는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56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10:04
1520555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슈가바블 N
이희경 10:01
1520554 유통 무신사

처리중

오배송 처리 N
김은지 09:57
1520553 기타 개인용달.개인화물

처리중

카드수수료 N
함형덕 09:55
1520552 금융 신한카드 이상현 09:54
1520551 통신 SK텔레콤 김대근 09:51
1520550 유통 아크비

처리중

카드취소 N
노양희 09:48
1520549 금융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김의수 09:33
15205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미 09:30
1520547 유통 dot to dot 김나영 09:29
1520546 생활용품 RINARINA(인스타온라인쇼핑몰 우선미 09:23
1520545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미방문 N
김은경 09:11
1520543 유통 마이컬리 권오국 09:07
1520541 유통 yukihaonna.com 이희석 08:59
1520540 유통 비바리퍼플리카(토스) 신영지 08:55
152053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8:46
152053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윤다해 08:45
1520536 휴대전화 옆커폰 북삼점 박수완 08:40
1520535 기타 통영코타키나 풀빌라 동근 08:35
15205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31
1520533 생활용품 Vipshop 강문양 08:19
1520528 생활용품 아프리콧 스튜디오

처리중

기저귀 가방 N
김다영 08:03
1520525 기타 넷플릭스 남덕우 07:53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7:49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07:37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07:17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07:13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06:35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05:00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02: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