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비피더스 유산균음료 먹고 설사 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푸르밀 비피더스 유산균음료 먹고 설사 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명순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9-15 13:29:48

본문

며칠전에 이마트에서 푸르밀 유산균 음료를 마시고 정말 태어나서 설사를 그렇게까지 심하게 한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저녁에 먼저 먹고 잤는데 자는 도중에 이상해서 화장실갔더니 설사를 하더라구요. 화장실을 밤
새 6번 정도 갔더니 신랑이 잠을 못자고깨서 냉장고에 있는 비피더스 음료를 마시고 아침9시경 부터 화장실을 가기 시작해서 저랑 증세가 똑같아서 병원갔다왔습니다.  약을 먹고 설사는 멈췄는데 이번에는 대학생 아들이  설사를 하기시작해서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 정말 말그대로 물똥까지  다 쌌습니다. 세사람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침에 푸르밀에 전화를 했더니 토요일이라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유통기한은 9월 19일,18일까지 두종류였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너무 화가 나요
아직 남아있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산균음료를 드시고 탈이 나시어 정말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또한 증상이 해당음식으로 인한 것이면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부작용일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의사의 소견서를 첨부하여 내용증명 우편으로 배상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영 2026-06-12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