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케이비스신발 사이트에서 신발샀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가 케이비스신발 사이트에서 신발샀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훈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11-06 10:49:52

본문

케이비스라고 인터넷 쇼핑 사이트가 있습니다
제가 10월 15일에 신발 하나 주문을 했는데요.. 당연히 그 신발 사이트는 미국에서 수입해서 배송이 늦게 오는거 알고는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신발을 몇번을 사서 믿음이 가는데였는데...
이번에 신발을 비쌌는거 샀는데 주문하고 처음에는 전화를 해서 늦어도
11월 3일에는 도착 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기다렸는데 안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그래서 케이비스 게시판에 글올리고 답변을기다리고 있는데 아무응답도 없고 전화도 거의 수십번을 했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게시판에 답변, 전화 기다리고있는데 그냥 언제 온다, 늦어서 죄송하다 다음에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글도 안올립니다. 진짜!
아무런 응답이 없고 괴심해서 고발할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이 배송되지 않으며 업체는 연락이 되지 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