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통신사 중고폰 새폰으로 둔갑시켜 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통신사 중고폰 새폰으로 둔갑시켜 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정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12-12 23:49:19

본문

12월 1일 = P핸드폰 가게 방문 직원 J씨와 번호이동으로 휴대폰 계약을 하고 인터넷 통신사 옮기는것은 추후에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함
 
12월 3일= 핸드폰이 개통 되고 전화번호를 옮길 겸 sk브로드 밴드에서 sk 텔레콤으로 인터넷을 변경하기 위해 가게 방문. 인터넷 변경서 작성 후 내일 바로 명의 변경 한후 연락 줄테니 바로 인터넷 해약하고 설치 할 수 있으니 집에 사람이 있기로 함
 
12월 4일 =전 오후 2시가 넘어도 J씨는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 받아 결국 오후 늦게 P핸드폰 가게 사장님과 연락됨 (직원인 J씨와 연락이 안되면 이러한 내용을 전달 받지도 못했다함)
인터넷 설치를 위해 집에서는 신랑이 조퇴하여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무책임하고 무 성의한 답변에 화가 나서 전화를 했더니
사장님 왈 "일부책임을 느끼니 해지 해 주겠습니다" 헐 미안하다는 말보다, 불편드려 죄송하다는 말보다,당당하게 그리 말하다니 기가 막혔고 바로 인터넷 설치 할 수 있다는 직원의 말에 조퇴하고 기다린 우리 남편은 머란 말인가?!!!
바로 인터넷 설치가 되었다면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도 생돈 주고 사용하는 나는 먼가요?
 
12월 5일 = 근무중인데 핸드폰 서비스센터에 가서 확인서를 가져와야 해지 처리가 된다면 확인서를 요구함
상사 눈치 보며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확인해 보니 6월18일 개통된 중고폰이기에 확인서를 못 준다함
기가 막혀 바로 전화를 걸어 P핸드폰 가게 사장님한테 말하니 " 오늘 바로 해지처리 해주면 되지 않느냐" 오히려 화를 내는 소리를 같이 들은 서비스센타 직원들도 어이가 없다함
퇴근후 아는 분과 가게 방문했는데 사장님은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거여요? 해지 해주면 되는거 아닙니까?"하고 진열대 책상을 마구 쳐 버렸습니다.
 
 
 
sk 이란 커다란 회사를 믿기에 더 생각지 않고 사람들이 상품을 구입하는건데 직원 교육을 어떻게 그리 시키며. 말로만 듣던 분실폰,중고폰을 새 폰으로 둔갑시켜 뻔뻔하게 판매하고 있는건지? 또 중고폰인줄 알았어도 오히려 당당하니 미안함은 어디로 갔는지.... 다른 사람들이 알면 머라할련지
우리 5층 직원들도 놀랄 놀자라 하면 구입한지 얼마 안됬는데 자주 고장나니 확인서 받아 봐야하겠다 하며 난리였습니다..
 
일,이만원대도 아니고 비싸면 백도 넘는 폰을 새폰인줄 알고 샀는데 중고폰이라면 너무 기가 막히지 않나?
sk 에서는 확실하게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 안하고 판매를 하는건지?

sk소비자보호원에서는 나 같은 경우는 흔치 않다는 말뿐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오히려 말을 막으려 할뿐..17일까지는 해지해야 한다고 할뿐 다른 조치나 업무처리에 관한 특별한 말은 없었습니다...

장난하나! 나 같은 경우가 흔치 않다는 말은 어떤 근거인가? 12월1일부로 확인서를 제출해야 해지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전 사람은 확인서를 안 떼니 어찌 알겠는가?
제2의, 제3의 나 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게 확실하게 제품 이력서와 품질 보증서 같은 증서를 만들어 주던지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한 개인의 일이라 여기지 말고 좋은 기업! 믿을 만한 기업이 되려면 개개인의 의견도 수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무 성의하고 무 책임한 직원들과 사장님의 태도에도 혀 끝을 차게 하며,
또한 요즘 매스컴이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중고폰, 분실폰이 sk에서도 생길수 있다는 거에 마음이 씁쓸합니다.
 
 
이렇게 SK Q&A에 억울하다고 문의를 하니
 
 
 
SK 답변 曰
 
 
 
기재해 주신 내용으로 보아
번호이동후 단말기 관련으로 문의를
주셨는데요.

먼저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재된 번호로 확인해 보니 이미 SKT고객보호원
팀장을 통해서 상담을 받으신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요.

상담과정에서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도움을 드리지
못한점 송구한 마음입니다.

고객님께서 느끼셨을 실망과 깨어진 신뢰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조금만 더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신다면 큰 힘을 얻어 다시금 신뢰할 수
있고 미소지을 수 있는 SK텔레콤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아낌없는 질책과 충고
부탁드리며, 불편을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가 막힌 답장이 와 어이상실입니다.. 죄송하다고 사과하면 끝인가? SK라는 큰 회사가 이렇게 뒷통수 칠줄이야....허...
 
 
 
새로구입한 핸드폰이 알고 보니 중고라니... 이게 왠말입니까....

시간 낭비 돈 낭비!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화가 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남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N
전우영 2026-06-15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2026-06-15
1521901 기타 어르신 무료 음식 무료 시설 무료주민 센터 무료 집 제공 최민채 2026-06-15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2026-06-15
1521899 기타 사설의료시설들의 모든 대량품들 최민채 2026-06-15
1521898 기타 클린배관

처리중

AS N
이지숙 2026-06-15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2026-06-15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N
황규빈 2026-06-15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N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3 기타 현대중공업, 현대차 최민채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최대성 2026-06-15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처리중

환불미짐행 N
차재은 2026-06-15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2026-06-15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