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인석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12-16 14:07:49

본문

저는 9월 28일 경 홈플러스 둔산점 내 sk 텔레콤을 통해 인터넷과 휴대전화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당시 sk 브로드 밴드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sk 판매 직원이신 김희백 씨가 내걸은 조건이 좋았기 때문에 판매사원을 믿고 서비스 이용을 결정하였습니다.
그 당시 김희백 판매사원은 제게 6만원 현금 사은품을 준다고 제게 약속을 했지만  세 달이 다 되도록 약속한 사은품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김희백 판매원의 태도였습니다. 김 판매원은 한달이 지나도 입금이 되지 않자 전화한 제게 "본인 월급을 받으면 입금하겠다. 본인도 아직 월급을 받지 못했다. 10일달 월급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는 말로 변명을 하기 급급했으며, 매번 어기는 약속 기간에도 먼저 연락 한번 취해주질 않았습니다.
저는 화가나 오일 전에 다시 연락을 시도했지만, 김 사원은 늦은 저녁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 회의여서 전화를 못받는다" 라는 아둔한 변명을 하고 저를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또 한번 기만했습니다.

마지막 경고에도 반응이 없자 화가난 저는 어제 오후 직접 홈플러스에 찾아갔지만 그는 오히려 화를 내며 명예회손 죄로 고소를 하겠다고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김 판매자가 명예회손의 뜻이나 알고 입을 여는지 저는 정말 의문이 들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판매 사원의 기본은 친절과 신뢰 아닌가요?
본인이 그 두 가지 의무를 어겨서 찾아온 손님에게 불경한 태도를 취하며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도 되는 겁니까?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음에도 여전히 김희백 씨 본인은 사과 한마디 없으며, 오늘 세 달 여 만에 날라온 돈만이 저의 화를 도리어 돋우고 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보호원이 홈플러스와 sk telecom, 김희백 영업사원에게 경고를 줘서 다시는 영업사원의 사기행각과 불친절에 기분이 상하는 고객이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34 유통 예스24 김효정 2026-06-16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2026-06-16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2026-06-16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N
이지영 2026-06-16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2026-06-16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N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최민채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바지 사이즈 N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