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설비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일러업체 ] 보일러 설비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태영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12-12-20 19:58:01

본문

부모님이 선금 100만원을 주고 보일러 설치 및 누수검사를 동네의 보일러 설치 업자에게 맡겼습니다.

부모님은 미리 업자에게 170만원 정도 선이면 최신식 보일러의 설치 및 누수검사가 다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그 업자에게 설치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 업자들은 최신식이 아닌 구형 보일러를 설치하고 처음의 170이 아닌 선금 100만원을 제외한

158만원을 더 청구한 청구서를 가져오고 일방적으로 싸인하라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그 청구서에 싸인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TV의 소비자 고발 프로에서 보일러 설치비 관련 얘기도 나오고

귀뚜라미 보일러를 달았는데 설치한 업자가 아닌 귀뚜라미 보일러 직원이 와서 A/S를 해주는데

258만원을 청구했다고 말하자 놀라며 바가지 요금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2026-06-15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