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에 골각지(하얀곰팡이같은)가 생기는데 소비자 탓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김치에 골각지(하얀곰팡이같은)가 생기는데 소비자 탓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교순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01-14 10:34:08

본문

삼성전자에서 2011년 11월12월에 이사를 하면서 스텐드형 김치 냉장고를 구입 했어요 윗 부부은 냉장고식 문으로 되어있고 아래 두칸이 서랍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서랍씩 칸에서만 골각지가 낀다는 겁니다
2011년 12월당시에 구입했을때 그해 겨울에도 끼엇는데 그때는 다른 냉장고에 있던걸 옴겨서 그런가 싶어서
그냥 두었어요 (결국은 김치가 물러서 못먹고 버렸다눈 ㅠ.ㅠ) 그런데 올해 두해재 11월에 김치를 담아서
보관을 했는데 1월초에 김치통을 보니 또 서랍식에서만 골각지가 끼었드라구요 그래서 삼성전자에 A/S신청을 했고 약속한 날짜에 기사님이 와서 이것저것 둘러보더니 냉기는 정상적으로 나오니 이상이 없고 김치에 이상이 있다는 겁니다  김치에 이상이 있다면 윗칸도 똑같은 증세가 일어나야 하는거 아님니까? 왜 서랍에서만 그런 증세가 생기는 거냐 제품을 바꿔 주든지 아니면 조취를 취해달라 했더니 무조건 소비자 책임으로 떠넘기네요 김치통에 공기 차단이 안되서 그러니 김치위에 비닐로 한번 더 덮든가 김치에 국물이 넉넉히 잠기게 하라는 말만 하네요 그럼 윗칸에 있는 김기는 왜 국물이 똑같이 없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는겁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신고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