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LED 조명으로 인해 시력 이상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마트 ] 롯데마트 LED 조명으로 인해 시력 이상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우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14-02-26 12:03:36

본문

지난해 밤에 롯데마트에 갔을 때 마트 내에 다운라이트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를 한 것을 보았습니다.  LED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와 많다 하며 몇개나 되나 대략 세어보려고 처다 보았습니다.  너무 많아 세다 말았고 바로 다른 곳을 보았을 때 밝은 빛을 보고 나서 빛의 상이 한동안 남아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리고 나서 이 빛의 상이 없어져야 하는데 계속해서 검은 상이  남아 있습니다.  안과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비문증이라고 합니다.  너무 밝은 빛을 보면 발생한다고 합니다.  한동안 안과에서 제조한 약을 복용해보았지만 5개월 이상이 지난 지금도 전혀 나아지지 않고있습니다.  LED 조명을 제조할 때 커버를 빛을 분산시키도록해야 하는데 전기 절약을(광효율 증가) 위해서 투명한 커버를 사용하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마트라는 점과 고객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롯데마트의 조명은 반드시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도 없고 하소연 할 수도 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다른 곳에 도움을 청해야 한다면 어떻게하는 것이 좋은지 연락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2026-06-16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