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순덕
  • 조회수 : 1,970회
  • 작성일 : 11-11-11 14:59:48

본문

웅진 정수기를 사용 한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맴버쉽제로 회비를 내고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5일 웅진코디가 와서 정수기 정검을 해주면서 당사에서 그동안 맴버쉽 회비를 인상 하지 않아서 2012년 3월부터 인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2개월에 한번 정검 또는 6개월에 한번 전체 필터교환 하면서 매달 정기적으로10,900원 회비로 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웅진에서 그동안 인상을 하지 않아서 이번엔 불가피하게 인상을 해야 한다면서 내년3월부터 23,500원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인플레이 적용을 하지 않았으니 이제 어쩔수 없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제품 렌탈해서 사용 하는 방법을 안내 했다고 하더군요..문제는 점차적으로 인상을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그동안 인상을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금액을 인상을 한다고 하네요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예전거라 부품이나 필터값이 비싸다는 이유를 되는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렇게 많은 금액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기업의 횡포라 생각하며 고객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이러한 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사용 할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식의 횡포라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는데 갑자기 렌탈료를 한꺼번에 많이 인상한다하니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133 기타 쿠팡

처리중

4
권은숙 2026-05-22
1512132 유통 쿠팡 한현원 2026-05-22
1512131 기타 세탁특공대 윤혜림 2026-05-22
1512130 기타 krem 이윤숙 2026-05-22
1512129 기타 세븐일레븐 박재홍 2026-05-22
1512128 통신 엔씨소프트 이용모 2026-05-22
1512127 유통 주식회사 펙토파이내셜 김민주 2026-05-22
151212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25 기타 서면 리오성형외과 이소령 2026-05-22
1512124 유통 플레이위즈라이온즈파크점 조해수 2026-05-22
1512123 식음료 쇼핑엔티 조가선 2026-05-22
1512122 기타 리오성형외과 이소렁 2026-05-22
1512120 통신 삼성프린트. SL-j168 홍재성 2026-05-22
1512119 기타 AIA 생명보험 김현태 2026-05-22
1512118 기타 경주삼성서비스센타 홍재성 2026-05-22
1512117 기타 나이키코리아 한정현 2026-05-22
1512116 유통 쿠팡 김현호 2026-05-22
1512114 기타 DOUM 박재홍 2026-05-22
1512113 기타 동아렌트카 김동업 2026-05-22
1512111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세민 2026-05-22
1512108 유통 시너리티

처리중

환불안됌
정인교 2026-05-22
1512104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2
1512103 기타 남해횟집 백승부 2026-05-22
15120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097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Ariel) 오미애 2026-05-22
1512096 기타 번개장터 박지희 2026-05-22
1512095 생활가전 Lg 문성희 2026-05-22
151209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택배분실
김영주 2026-05-22
151209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22
1512092 자동차 헤이직거래수출센터 정기철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