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및 거짓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쿡셀후라이팬 ] 과대및 거짓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옥희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25-12-12 11:46:43

본문

쿡셀 후라이팬을 구입후 사용을 했는데
처음부터 음식이 눌어붙어 제대로 음식이 안되었고 쿡셀측 주장대로 후라이팬을 충분히 달군후 기름을붓고 요리시 불조절을 하라는 교과서적인 말대로 해보았으나 그대로 음식이 눌어붙음ㆍ
주부경력 50년인데 이런제품 처음봤고 홈쇼핑광고시 염경환이 스탠뒤집기로 긁어도ᆢ까딱없다고 시범보이보 안눌어붙는다고 시범보이는 저런 광고를 지금까지계속하고 있는게 어이가 없음
쿡셀 후기를보면거의가 다 눌어붙는다고 올라와있고 본사에서는 통상적인말만하고있음
제사때 생선이 엉망이 되었고  음식할때마다 눌어붙어 모양이 전부 흐트러지고ᆢ
사용했으니 반품도 안된다는 말뿐인 쿡셀을 고발합니다
교환반품 안해줘도 좋으니 이런 쓰레기같은 제품을 판매하는 광고중단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389 기타 영이종합상가 김연희 2025-12-17
1473387 항공·여행 모두투어 최우영 2025-12-17
14733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383 생활가전 힐스템

처리중

As기간
황은채 2025-12-17
1473381 기타 이사짐센터 장원식 2025-12-17
1473378 생활용품 보스넷 강현두 2025-12-17
1473374 생활용품 stl 김수연 2025-12-17
1473366 항공·여행 한화리조트

처리중

티켓구매
김치중 2025-12-17
1473365 기타 업체이름 모름 노덕호 2025-12-17
1473364 기타 checkout 배경만 2025-12-17
147336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조영남 2025-12-17
1473362 식음료 창억떡 안다경 2025-12-17
1473360 기타 중고나라 장주성 2025-12-17
1473359 식음료 예다손 나주공장, 주식회사 창억 안다경 2025-12-17
1473350 생활용품 휴도 권영일 2025-12-17
1473349 기타 넘버원배관자재 한준호 2025-12-17
1473348 식음료 시엠프레 전주점 전대선 2025-12-17
1473347 기타 크린토피아 세탁업 황인상 2025-12-17
1473346 생활용품 늘품유통 서재필 2025-12-17
14733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330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유영훈 2025-12-17
1473329 유통 spherit 김남호 2025-12-17
1473328 생활용품 (주)오케이피 엄지혜 2025-12-17
1473327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현 2025-12-17
1473326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승호 2025-12-17
1473322 식음료 제이피디컴퍼니 이가현 2025-12-17
1473321 서비스 로젠택배 이경술 2025-12-17
1473320 기타 쉐어킹 조민경 2025-12-17
1473319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호정 2025-12-16
1473318 유통 유튜브 말랑주얼리 뿜뿜주얼리 하이스타일 정유라 2025-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