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압력밥솥 냄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전기압력밥솥 냄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태원
  • 조회수 : 2,187회
  • 작성일 : 26-01-25 20:14:34

본문

쿠쿠 전기압력밥솥을 4번째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번도 없었던 냄새가 나서 AS를 신청하여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밥을하고 보온한지 12시간이 경과하면 당연히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써왔던 밥솥에서는 그런적이 없고 2,3일이 지나도 괜찮았는데 이번 밥솥은 24시간이 지나면 먹기 어려울 정도로 역한 정도로 냄새가 납니다. AS센터에서는 최근에 나온 제품들이 안전장치를 추가하여 12시간이 지나면 거의 냄새가 난다고하고 이는 제품설명서에 안내했으므로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럼 최근에 구입해서 2,3일을 보온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지인의 사례를 이야기하니 그건 복불복이라고 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는 소비자를 기망하는 것이며 새로운 장치를 추가하여 냄새가 날 수 있다면 판매시에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인지시켜야 마땅하다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쿠쿠제품을 사용하면서 아무런 불만없이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일로 AS센터의 말을 신뢰할 수 없어 본사에 문의하고자 하였으나 이를 상담할 수있는 방법도 없었습니다. 구입한지 6개월정도 밖에 안된 새밥솥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AS센터 (광주 광산구 하남대로 47 대표자 심정현)직원과의 통화파일이 있는데 첨부방법을 모르겠네요. 필요하시면 보내드리도록하고 차제에 다시는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밥솥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914 기타 렛츠로컬 이경진 2025-11-14
1464912 항공·여행 교원투어 윤서린 2025-11-14
1464911 식음료 홈플러스 임하린 2025-11-14
1464910 서비스 로젠택배 엄소영 2025-11-14
1464909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14
1464904 생활가전 한일전기 신현종 2025-11-14
14649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4902 기타 한국자산신탁, 주식회사 홍익이노빌드 전순기 2025-11-14
1464900 유통 까탈릭 (주)더에이블랩 김도예 2025-11-14
146489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우 2025-11-14
146489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은 2025-11-14
1464897 유통 힘내라농가 김경식 2025-11-14
1464896 생활가전 쇼핑엔티 홈쇼핑 온풍기방송 오가은 2025-11-14
1464895 기타 삼성르노 자동차 모현우 2025-11-14
1464893 기타 종로 온유약국 김동희 2025-11-14
1464892 자동차 BMW 김미선 2025-11-14
1464891 식음료 바른물식당 김현기 2025-11-14
1464890 통신 KT 서창희 2025-11-14
1464889 유통 하이 배민숙 2025-11-14
14648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14
1464887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나지현 2025-11-14
1464886 기타 홈앤쇼핑 구은영 2025-11-14
1464885 통신 캡스 원은영 2025-11-14
1464884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승훈 2025-11-14
14648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4847 자동차 기아자동차 곽은실 2025-11-14
1464846 생활용품 대명 크렌시아 침대 김세라 2025-11-14
1464835 유통 김앤장 이옥희 2025-11-13
146482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덕영 2025-11-13
1464816 생활가전 소닉슬립 오보결 2025-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