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미수취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미수취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25-11-12 12:55:27

본문

본인은 11월 4일 알리익스프레스에 캐리어 손집이 부품을 주문한바 있음
11월 9일 15시경 국내 배송회사인 cj 대한통운의 배송 담당자로부터 배송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였음.
11월 10일 확인해보니 배송물품이 보이지 않아 택배사의 배송 담당자에게 문자로 배송 상품이 없음을 알리고 전화 연락을 수차례 시도하였으나 받지 않으며 문자로 전화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대답이 없음.
이에 cj대한통운 안내전화를 통해 배송확인을 시도하였으나 역시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할 방법이 없음
본인은 11월 20일 부터 계획된 여행에 사용될 손상된 캐리어 손잡이 부품의 수취가 매우 시급하여 택배사에 확인차 문의 및 연락을 취하려 몇일째 노력하고 있으나  확인할 방법이 없어 불가피 하게 불필요하게 여행용 캐리어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또한 택배사의 연락두절로 인해 몇일째 확인노력에 따른 시간낭비 및 스트레스를 받고 있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63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진 2025-11-13
1464637 생활용품 SHIHO SHIJAE 시호시재 정윤지 2025-11-13
1464636 생활가전 폴리오 황소라 2025-11-13
1464635 생활용품 오스람 김보승 2025-11-13
1464634 생활가전 코웨이 전인옥 2025-11-13
1464633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우 2025-11-13
1464632 기타 제일전기 배헌식 2025-11-13
1464631 생활용품 SHIHO SHIJAE 시호시재 정윤지 2025-11-13
1464630 휴대전화 삼성전자-(주)서호글로벌 구현모 2025-11-13
1464629 유통 KREAM 박지원 2025-11-13
1464628 기타 르무통.신발

처리중

A/S 횡포
박기연 2025-11-13
1464627 기타 필라스토리 서영주 2025-11-13
1464626 기타 루나벅스 짱구 2025-11-13
1464625 통신 쿠팡 민향순 2025-11-13
1464624 유통 CJ온스타일 유세종 2025-11-13
14646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용성 2025-11-13
1464622 유통 유아동복 재고할인 마켓 엄윤식 2025-11-13
1464621 생활용품 헬스포뷰티 김은지 2025-11-13
1464620 기타 당근에서 순수과일 김진분 2025-11-13
1464619 유통 KREAM 박지원 2025-11-13
1464618 생활용품 위키란쥬 고준일 2025-11-13
1464617 통신 아이샵케어 유지선 2025-11-13
1464616 생활용품 오리온스 하미향 2025-11-13
1464615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소은 2025-11-13
146461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윤 2025-11-13
1464613 생활용품 유니맥스 김진호 2025-11-13
1464612 통신 LGU+

처리중

장애
김경태 2025-11-13
1464611 기타 필모라filmora 최명재 2025-11-13
1464610 기타 괴산영농조합법인 김도은 2025-11-13
146460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한영옥 2025-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