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동진한의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백동진한의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2-05-14 16:17:2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로 씁니다.. 토요일날 다리가 아파 백동진한의원에 갔습니다..
가니 첫마디가 약을 지어먹어야 한다며 .... 이렇쿵저렇쿵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약은 둘째치고 다리가 아프다고 이야기 하니깐 침많고 또 약을 먹어야한다네요.. 된장 ㅜㅜ
내가 침은 안맞아도 되고 뜸만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그랬더니 안된다며 침을 꼭 맞아야한답니다..
그래서 한의사말대로 침을 맞았는데.. 맞는순간 좀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참고 있었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통증이와서 침을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빼주시더라구요
그담이 문제였어요
침맞고 뜸하고 일어서서 집에 가려고 하니 걸음을 못걷겠더라구요 그래서 아프다고 하니 다시 누워보라며
뜸을 해주시더라구요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침맞을때 움직였어요? 라고 묻더라구요
근데.. 다하고 일어나는 순간 다리에 힘이 빠져 걸을수가 없어서 너무아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한의사말씀 계산하셨어요? 라고 묻는거에요 ㅜㅜ 그러시면서 약을 안먹어서 그렀다면 가실때 약2체 처방받아서 가시라는거에요 사람은 걸음을 걸을수가 없는데..그중에 그말이 맞는건지..
그러고 난 신랑한테 엽혀서 집에왔습니다..
집에와서 주무르고 찜질하고 등등 했는데..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쩔뚝쩔뚝 걸어다닌답니다..
5월14일 월요일 한의원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리가 계속 아픈데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물었더니..
조금만 있으면 괜찮다.. 근육이 놀래서 그렇다 ..약을 안먹어서 그렇다.. 이런이유로 전부 내가 몸이 약해서
그렇다면 나에 잘못으로만 이야기 하시고 미안하다는 말조차 하지도 않더라구요
얼마나 열받던지..
그러면서 평일날 진료받으러 다시 오라면서 그러시는데.. 내다리가 이렇게 됐는데.. 그병원가서 어떻게 다시
진료를 받겠습니까? 무서워서 못가겠다고 하니 그럼 약을 먹으랍니다..
이건 한의사가 아니라 약장수 아닙니까?
제가 난 무서워서 그병원가서 진료를 못받겠으니 다른병원 소개좀 시켜 달라하니깐 우리집은 해운대인데.. 자
갈치까지 가서 받으랍니다.. ㅜㅜ
내가 일단 생각해보고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하고 제가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고 몇분뒤 백동진이라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분도 말을 참 ... 화를 나게 하더라구요
다리 어떻십니까? 물어보시길래.. 다리가 한대 맞은거 처럼 아프다 다리에 쥐가 계속 나고 한쪽이 다아프다고
말하니깐 하시는 말씀이 근육이 뭉쳐서 그런거다 그러니 넘 신경쓰지마라
이렇게 말하고 말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그럼 이렇게 한달이든 두달이든 계속 아프면 다 낫을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면 물었더니.. 아니 그떄까지는 안간다.. 일주일정도면 괜찮아진다.. 이게 끝이에요
난 아파서 걸음도 못걷는데.. 이건 너무한거 아니에요
전 지금 다리가 아파 의자에 앉아있어서 쥐가 나고 아프고 힘든데.. ㅜㅜ
어떻게 하면 됩니까?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시고 걸음을 제대로 걷지못하고 계시는데 무조건 시간지나면 괜찮을꺼라며 사과한마디 없이 책임회피하고 있어 걱정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침을 맞을경우 부작용에 대해서 한의원측의 설명이 없었다면 한의원에게도 일부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34 생활가전 탑클리어 초음파세척기

처리중

AS 관련
서상근 2026-05-28
1513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82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광현 2026-05-28
1513827 기타 명품사 강성진 2026-05-28
1513821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황승재 2026-05-28
1513819 건설 동원개발 김철현 2026-05-28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2026-05-28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2026-05-28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2026-05-28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2026-05-28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2026-05-28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