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영
  • 조회수 : 932회
  • 작성일 : 11-12-11 12:34:07

본문

아침에 동네 짜장면을 시켰는데요. 면을 비비려고 보니 큰 덩어리가 있어서 가게에 전화를 드렸더니 전분덩어리라면 변명을 하더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시더러구요. 다시 전화를 걸어서 사장님오시라고했더니 배달원이 돈을 들고와서 환불해드리겠다고 하시네요. 어의가없어서 사장님오시라고해서 오셨는데 사과는 커녕 계속 전분이 뭉친거라면서  변명만 하시더라구요. 단골집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 지금까지 우리가 이런 음식을 먹었다는거에 화가난거지 돈으로 달라는건 아닌데 말이예요.돈만 받고 조용히 하라는 건가요?!!! 고등학생인 제가 봐도 어제 만든 양념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갔다준게 뻔히 보이드라구요. 배달이 5분만에 오는것도 이상했구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짜장면집 사람들의 잘못된 자세가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자장면을 드시는데 큰덩어리가 뭉쳐져있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점의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