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석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11-23 14:51:49

본문

몇달전 스카이라이프 약정 관련해서 글 썼었는데요...
그 이후로 스카이라이프에서 연락와서...
2달 무료로 쓰고 그 이후로 해지할꺼면 하는게 어떻냐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그 이후로 잘 사용도 안하고 다시 돈만 두달치가 빠져나가서...
거기다가 분명 약정기간이 지난걸로 알고 있는데...
약정기간 안 지났다고 하는데... 이번달까지라고 하네요...
제가 가입내역에 보면... 이벤트 가입 2008년 8월 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무리 4년 약정이지만... 그게 너무 길어서 여기다가도 그 때 글 남겼던건데요...
이번달까지 사용기간이니까 이번달까지 쓰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몇달 전 통화할 때랑은 완전히 말하는게 바뀌었네요... 약정기간 안지났으니 1주일 기다려라네요...
제가 무료 2개월 안 쓰고 그냥 해지 안한게 후회될 정도네요.
항상... KT 쪽은 이런식인가봐요...
저희 어머니도 다른 것 때문에 문제 생긴 적도 많고...
어차피 1주일 남았으니 1주일 후에 해지하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죠...
그런데, 너무 화가 나네요...
제가 이런 식으로 나올줄 알았으면... 그냥 위약금이라도 물고 해지를 하던가 했을텐데요...
심지어 1주일 남았는데.. 위약금이 20만원이라네요... 하....
5년 약정에.. 1주일 남았는데.. 위약금 20만원... 말이 됩니까?
도대체 소비자는 봉입니까? 1주일 남은 위약금이 20만원이면... 1년전에 해지했으면...
위약금이 500만원쯤은 되는건가요?
하나하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네요.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정중한 사과라도 받고 싶네요.
어차피 1주일 남은거 1주일이 아니라 한달 못 기다리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거니까 1주일 기다려라...
토요일 일요일은 업무 안하니까 월요일날 해지 전화해달라....

제가 언제 업무시간 알자고 전화한 것도 아닌데.. 물어보지도 않은 업무시간만 앵무새처럼 말하고..

제가 지금 처음 이런 문제 때문에 전화한거면 화나지도 않을텐데...
한번 이런 문제로 여기.. 소비자고발센터에 글 쓰고...
그 이후로 연락까지 와서 죄송하다 말까지 해놓고...
이제 와서 또 이러니까... 화가 나네요...
꼭 좀 문제 해결 좀 해 주세요...

미안하다.. 한마디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에 가면...
현재 가입일짜만 알 수 있구요....
기계변경... 즉 상품변경 날짜 등은 하나도 적혀 있는게 없습니다.
소비자가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는거죠.
즉, 제가 약정일이 언제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보고 판단하는거는 가입내역조회에 보면..
상세내역에 가입 이벤트 라는 항목이 있는데...
거기에 이렇게 적혀 있더라구요.

(PPV Non User대상) PPV 1편 무료 (통합)클레임처리 2개월 ♥08년08월~♥(약정미도래SD→HD전환) SkyGold 4년약정 (PPV NonUser 체험이벤트) PPV 1편 무료

여기에서 몇달전에 PPV 1편 무료 (통합)클레임처리 2개월이.... 이 부분이 소비자고발센터 글 쓴 뒤로..
연락와서 조치받은거구요...
보시면 알겠지만... 08년 8월~ (약정미도래SD-HD전환)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08년 8월이 된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 쪽은 2008년 11월 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중간에 상품 변경해서 약정기간이 바뀐걸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회사측에서 말하는것만 믿어야 되는겁니까?

뭔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꼭 좀 해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2026-06-10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2026-06-1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2026-06-1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2026-06-10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2026-06-10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2026-06-10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김영선 2026-06-10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2026-06-10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2026-06-10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2026-06-10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김수강 2026-06-10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2026-06-10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2026-06-10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2026-06-10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2026-06-10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2026-06-10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2026-06-10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조미영 2026-06-10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6-10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김주형 2026-06-10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2026-06-10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2026-06-10
1519343 서비스 CJ대한통운 안재권 2026-06-10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2026-06-10
1519339 기타 샵버스 이세온 2026-06-10
1519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336 유통 쿠팡 홍우태 2026-06-10
1519335 기타 iDrama: 영화&tv 스트리밍 앱 김인우 2026-06-10
1519334 서비스 NC소프트 김혜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