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택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숭희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25-11-10 08:28:30

본문

롯데택배 서귀포점(서귀포시 동홍남로88) 에서 11월5일 10키로 귤 11박스를 포천에 있는 지인회사로 보냈습니다.
도착했을때 배송중이던 다른 택배에 액체류가 터져 훼손된 귤박스가 여러개라고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11박스 중 7박스는 인수했고, 선물용이라 박스가 훼손되어 선물이 불가한 4개를 배송기사님께 다시 보냈다고 합니다.
어제 11월6일 택배기사님과 통화했을때 배송과정에 문제가 있으니 사고처리 하는게 맞지 않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기사님에게 별다른 안내는 못 받았습니다.

오늘 택배영업소에 전화해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인수거절로 반송처리 했다고 했습니다. 인수자가 상자 끝부분만 조금 젖은 것을 갖고 인수거절이라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후
기사님께 택배상태 사진을 보내달라고 전화드렸습니다.
사진보낼줄 모른다 하셨습니다.
택배영업소에서는 기사님이 거짓말을 할리가
없다고 보상처리가 안된다고 하셨고

상품상태확인요청을 하려고 기사님께 다시 전화드리니 두 박스는 보상처리가 될 수 있게 사진과 함께 본사에 사고처리 했고 두 박스는 반송처리했다고 했습니다.
택배영업소의 말과 달랐습니다.

이후 택배영업소에서 다시 말을 바꾸어 두박스는 기사님이 사고처리했으니 계좌번호와 금액을 남기라고 했습니다. 이후 두박스는 제가 다시 받아보고 상태에 맞게 사고처리 요청을 드리던 손해를 감수하고 제가 다시 보내던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다시 택배영업소에서 온 전화는
인수인이 안에 들어있는 귤 상태를 사진찍어둔 것이 없어 보상이 안된다는 말이었습니다.

첨부하는 사진은 택배기사님께서 사고처리 등록하시려고 찍은 사진을 받은 것입니다.

애초에 인수자가 인정할만한 택배상태였다면 그쪽에서 인수할것을 요청하고 그걸 거부당했다면 제게 안내가 되었어야 합니다.
인수인의 과한 트집이라면 보낸 제가 택배 상태를 확인하고 반송처리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택배기사님이 보시기에도 문제가 커 보이는 두 상자는 사고처리를 하고 두 상자는 반송했다는 것은, 배송 과정중에 문제가 생긴 것을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택배영업소와 택배기사님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고객에게 안내도 없이 결정되었고,
이동이 불가한 상태의 택배 두 상자 또한 인수자가 내용물을 받을 당시 상태를 사진찍어두지 않아 보상이 안된다고 합니다.

배송과정에서
상품의 원래의 가치가 훼손 된 것을 인수자가 사진을 찍어두지 않았다,
조금 훼손되어 괜찮다는 택배기사님의 임의 판단으로 고객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
부당합니다.
고진선처 바랍니다.

이후 11월 9일 택배영업소에 귤이 돌아와있으니 착불비용을 내고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배송중 상품을 훼손케한 액체류가 어떤것인지 인체에 유해한 것인지 무해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훼손된상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1.택배영업소까지 다시 방문하여야 하는 손해비용을 청구합니다
2.인수자가 제때 선물하지 못하여 생긴 손해의 비용을 청구합니다.
3. 보낼때 상품상태의 가치가 배송중 사고로 훼손된 것이기에 상품, 박스, 택배비를 청구합니다.
4.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택배기사님이 거짓말을 할 리가 없다 고객에게 언성을 높이고 택배기사님이 두박스의 사고처리 진행을 확인한 후 보상을 하겠다 하고 이후 또 말을 바꾸어 내용물 사진을 인수자가 찍어놓은것이 없어 보상이 안된다고 하는 택배영업소를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85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요청
성희철 2025-11-17
14658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7
1465840 항공·여행 호텔월미도 권지은 2025-11-17
1465838 기타 쿠쿠

처리중

메트리스
김형임 2025-11-17
146583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17
146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보섭 2025-11-17
14658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화실 2025-11-17
1465817 생활가전 코웨이 이민선 2025-11-17
1465816 자동차 현대 블루핸즈 평리점 권태호 2025-11-17
1465803 자동차 와이지모터스 하민우 2025-11-17
1465801 생활가전 SK매직 임수민 2025-11-17
1465787 기타 띠끄띠끄/더블와이 시원해 2025-11-17
146578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세훈 2025-11-17
1465783 자동차 JND 제이엔디 남영섭 2025-11-17
1465780 기타 키즈깡패 조혜진 2025-11-17
1465777 기타 대우중기 이정민 2025-11-17
1465776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처리중

상품권
민준홍 2025-11-17
1465767 유통 레고 코리아 김성익 2025-11-17
1465766 생활가전 LG전자 김영우 2025-11-17
1465765 기타 유니전산 이철진 2025-11-17
146576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거절
최미옥 2025-11-17
1465760 유통 쿠팡 이유림 2025-11-17
1465759 휴대전화 애플 최종석 2025-11-17
1465758 기타 유니전산 이철진 2025-11-17
1465757 유통 네이버쇼핑(톨앤숏) 최부건 2025-11-17
1465733 휴대전화 애플 전병욱 2025-11-17
1465731 기타 본가 어탕 신용수 2025-11-17
1465730 유통 알파문구

처리중

환불처리
김민성 2025-11-17
1465729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감탄브라
권성이 2025-11-17
1465728 기타 정직종합설비 김소희 2025-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