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탁송 갑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빛탁송 ] 한빛탁송 갑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상필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25-11-24 16:17:01

본문

안녕하세요 탁송일을하고있는 탁송기사입니다 탁송오더를 수행중에 주유를 하고 수행해야하는건이있었는데 주유를 한빛탁송 사업자번호로 하지않고 개인카드를 사용하였다고하여 문제가발생하였습니다 보통 이런경우에는 본사 재량껏 처리하고 지급해주는데 개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소득증빙용으로 수수료를 떼고 준다하여 언쟁이 있었고 자기네 회사와 맞지않는다고하여 일방적으로 배차제한을 걸고 전화도안받으며 저에게 불이익을 주고있습니다 이로인해 정보공유가되어 타사및 법인오더는 배차제한이걸린 기사라하여 오던를수행할수없으며 생계에 지장이 초래되어 너무억울하고 분통한마음을 금치못하겠어서 이렇게 신고합니다 물론 저에실수일수도있지만 헤이딜러오더는 항상 개인카드로 수행해도 아무런문제가 되지않았기때문에 당연이 그렇게한겁니다  일방적으로 당신은 우리와맞지않다 라는이유로 정보공유가되는 곳에 전과자처럼 배차제한을 걸고 거기에따른 불이익은 고스란히 기사만 가져간다는것에 너무 불공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빛탁송회사에 이런운영방식좀 조치해주시기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839 통신 KT 김가은 2025-12-18
1473837 유통 히어젠 김영두 2025-12-18
1473836 기타 CJ 온스타일 조금주 2025-12-18
1473833 기타 전주 이든 인테리어 필름 김준영 2025-12-18
1473832 자동차 (주대우트럭충청서부 정동희 2025-12-18
1473831 생활용품 운동기구(천국의 계단) 조금주 2025-12-18
1473830 기타 NINE GRAB 장혜진 2025-12-18
1473829 기타 제트앤글로벌 유한회사 임현정 2025-12-18
1473828 생활용품 twee 전호슬 2025-12-18
1473827 생활용품 REDILL 송현미 2025-12-18
1473826 유통 쿠팡 하성구 2025-12-18
1473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824 유통 GKKSHOP 김호진 2025-12-18
1473823 서비스 로젠택배 김광해 2025-12-18
1473822 금융 메리츠화재 서태영 2025-12-18
1473821 항공·여행 인크루즈 김윤희 2025-12-18
1473820 자동차 랜드로버 한승완 2025-12-18
1473819 유통 라온(라온샵) 이혜정 2025-12-18
1473818 기타 청소업체 미소 장은정 2025-12-18
1473817 유통 한약재시장(삼홍건재약업사) 김옥경 2025-12-18
1473816 기타 (주) 윙스 풋 성민준 2025-12-18
1473815 유통 CJ온스타일

처리

배추
이희경 2025-12-18
1473814 통신 주식회사 가디언즈웍스 최성권 2025-12-18
1473812 기타 service@kr-vipshop.com 정유경 2025-12-18
1473811 생활용품 P&Mexterior italy 이은희 2025-12-18
1473810 생활용품 슬립퍼 박지연 2025-12-18
1473809 통신 KT 조혜영 2025-12-18
1473808 기타 목동호반써밋공인중개 최지혜 2025-12-18
1473807 식음료 올품 이미옥 2025-12-18
1473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밥솥냄새
이희정 2025-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