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2,299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126 생활용품 monoyul_모더니즘m2 하정란 2025-11-14
1465124 기타 미래와사람 김규리 2025-11-14
1465123 유통 팜스 스프링

처리중

반품 비용
손기성 2025-11-14
1465122 생활용품 인터넷 쇼핑몰 이름: 29cm / 상호명: 주식회사 무신사 강승민 2025-11-14
146512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지홍 2025-11-14
1465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5119 기타 배민숙 2025-11-14
1465116 생활용품 에몬스 침대 서주경 2025-11-14
1465115 생활가전 아남전자회사 일산대화역 전자랜드 김덕연 2025-11-14
1465112 기타 방수스토어 우황희 2025-11-14
1465110 기타 더365의원 백정화 2025-11-14
1465107 항공·여행 야놀자 이장호 2025-11-14
1465103 유통 쿠팡 이상묵 2025-11-14
1465100 생활용품 예쁜 그녀 김공순 2025-11-14
1465096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정소라 2025-11-14
1465094 생활용품 120브로 임남수 2025-11-14
1465093 생활용품 관저가구단지 보루네오가구 나희순 2025-11-14
1465091 유통 이월비지니스 한재욱 2025-11-14
1465087 서비스 전국화물용달운송 유상준 2025-11-14
1465085 기타 궁평항 갈매기호 김나영 2025-11-14
1465083 유통 G마켓 김문섭 2025-11-14
1465082 기타 궁평항 갈매기호 김나영 2025-11-14
146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5078 생활가전 오쿠중탕기 박재형 2025-11-14
1465076 기타 싸군배터리 김승주 2025-11-14
1465075 통신 LGU+ 이충우 2025-11-14
1465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Tv
박기호 2025-11-14
1465073 기타 젝시믹스 박선영 2025-11-14
1465070 유통 Esklibx 안선옥 2025-11-14
1465066 생활가전 쿠팡 정삼채 2025-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