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LTE2 사용하다 하자생기면 '고객님 잘못'?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 LTE2 사용하다 하자생기면 '고객님 잘못'?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화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07-24 11:26:26

본문

6월 25일 옵티머스 LTE 2를 구매하였습니다.
개통하여 약 10일 사용한 7월 5일. 오전 7시 9분 경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누르는 순간!
터치도 먹지 않고, 전화도 받아지지 않고....소위말해서 핸드폰 먹통현상이 생겼습니다.
한 2분동안 아무것도 작동이 되지 않고, 그냥 진동만 오기에 핸드폰과 베터리를 분리 했습니다.


그리고 restart를 하니......왠걸요. 주소록은 물론이고, 메모, 심지어 앱까지 모조리 날아갔습니다.
초기화가 된거죠.
그래서 7월 10일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의뢰를 했고, 거기서는 복구는 되지 않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고객님의 부주의(백업본을 만들지 않았다는 부주의)로 인한 부분이지 기기에 문제가 아님으로 보상도 환불도 교환도 안된다고 합니다. 앱간의 충돌로 생길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후 바로 고객센터에 민원을 넣었고 거기서도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며 법까지 들먹이더라구요.
심지어 그 다음날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니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 화가 나는 마음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문의사항에 왜 전화를 하기로 고객과 약속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오지 않는가에 대한 글을 적었더니 무참히 답변도 없이 약 5분도 안되서 글은 삭제 되버렸더라구요.

아무리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해도 다운을 받는 것도. 솔직히 따지고 보면 제가 5G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것도 제 기본료에 포함된거 잖아요.
 
핸드폰을 판매하기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사용중인 고객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LG.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규정규정, 규정에없다 들먹이더라구요. 규정이 법도 아니고, 필요하면 시정되는 것이 규정 아닙니까?
그래서 그럼 그들이 명시해놓은

"제 1장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고,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7월 10일 상담원과 통화하고, 그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내일 고객센터 민원실로 연결을 해주겠다고.
접수해 놓겠다고. 그래서 그럼 내일 전화 오냐고 물으니 내일 전화 갈테니 내일 다시 얘기하라고 해서
무작정 기다렸네요. 그날 결국 전화 오지 않고, 다음날 전화 와서 팀장 이승재씨가 전화와서
'고객접수가 되었으나 신청 순으로 처리되므로 조금 지연 된 것 뿐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럴꺼면 시간약속 안해야죠. 날짜명시 안해야죠.똑바로 설명했어야죠.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한숨 팍팍 쉬어가며 말하는 것이나 예를 드는 팀장. 고객에게 '고객님!! 무슨예를 그렇게 드십니까!!'라며 성질내는 말주변... 너무 불쾌했습니다.

의무를 안지켜서 불편을 준 점, LG경영 규정을 이행하지 않은 점, 핸드폰 하자를 인정하지 않는점, 데이터 유실관련한 보상

너무 억울한데요. 통화품질개선을 위한 녹취가 다 되지 않습니까?
확인도 가능하니 어떻게든 크레임을 걸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1518447 유통 쿠팡 임영미 2026-06-08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