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에 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 정관에너지 ] 개인정보에 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진현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25-11-28 17:28:51

본문

저희 사무실이 7월 2일에 이사를 나오면서 전기요금을 정산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11월 28일 5개월이 지난 후 우연히 지나가다
저희 우편물이 있나 보니 전기요금 지로가 있더군요
그런데 이사한지 5개월이 지난 지금 지로에 이름이 저희 대표자 이름이 그대로
적여 있고 자꾸만 안내 문자가 대표 휴대폰으로 오는 겁니다.
이사를 나오면서 요금 정산을 다 했는데 왜 아직 이름이 그대로이고 전화번호가 그대로 남아있냐고 문의를 하니 요금만 정산하고 갔지 명의에 관한 것은 정리하지 않았지 않냐고
그건 다시 들어오는 사람이 바꿔야 한다는 이상한 답변을 합니다.
이런 경우가 어딨냐고 정산하는 이유가 뭐냐고, 그렇다손 치더라도 물어나봐야 하지 않냐고 따지니 상담자의 무성의한 태도와 답변은 그냥 원래 그렇다는 취지로 얘기만 되풀이합니다.
나중에 사무실 전기요금이 연체되거나 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도대체 누가 책임질꺼냐고 물으니 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명의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꺼라는 아무 대책없는 답변만 늘어놓고 대답태도 또한 무성의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화를 내니 대표자가 직접 전화하면 바꿔준다고 합니다.
민원인이 화를 내니 명의자가 직접 전화하면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화를 내야 바뀌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란 겁니다.

이사를 하고 정산을 하고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정산과 자료를 지우겠다는 거 아닌가요?
개인정보를 그대로 놔둘꺼면 동의를 구하든 아니면 물어보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경우가 이전에 없었냐고 하니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 바꾸지 않은 이유는 뭐 회사 문제겠지만...

무성의한 답변에 화가 나서 팀장을 바꾸라니 상사가 없는 구조라며 바꾸지도 않고
대표자 바꾸라니 바꿀 수없다 그러고
대표자가 누구냐고 물으니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자기네 개인정보는 중요하고 남의 정보 동의도 없이 이 때까지 가지고 있은것은
괜찮은건지...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담 태도와 답변이 너무 불량하고 남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아무렇지도 않아하면서 명의자 분이 직접 전화하라고
몰랐으면 평생 거기에 정보가 있는지도 모른채 살았을텐데
자신들의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잘못된 제도가 바뀌기를 바라고 그 직원분의 무성의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잘못한 것도 없다는 태도와 말투.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는 태도와 말투
제도 개선이 필요한데 바꿀 생각도 없다는 태도와 말투에 너무 화가 납니다.
부산정관에너지 051-722-79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9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연락두절
이태섭 2025-12-17
1473490 생활가전 웰핀(welfin) 지혜림 2025-12-17
1473489 생활용품 로사리아 박정란 2025-12-17
1473488 생활용품 한올아이엔씨 김정호 2025-12-17
1473486 생활용품 마이디데이 (mydday) 윤혜연 2025-12-17
1473485 유통 핑크유 이선용 2025-12-17
1473483 식음료 광장시장 광장우리집 황인호 2025-12-17
1473482 유통 더에르고

처리중

취소
윤지현 2025-12-17
1473479 생활용품 젠테스토어 최경민 2025-12-17
1473478 유통 덴탈스 남은이 2025-12-17
1473476 유통 미확인 이준형 2025-12-17
14734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진호 2025-12-17
1473474 유통 덴탈스 남은아 2025-12-17
1473471 유통 쿠팡 박두혁 2025-12-17
1473470 식음료 lusetcart 박은용 2025-12-17
1473469 기타 준 클리어 김수빈 2025-12-17
1473468 기타 크린토피아 정왕지점 조지혜 2025-12-17
1473467 유통 무신사(글랙) 김윤희 2025-12-17
1473466 기타 리클라라 정미영 2025-12-17
1473465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이종우 2025-12-17
1473464 유통 IN MY BAG 김은순 2025-12-17
1473463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김동섭 2025-12-17
1473462 기타 카오스큐브 유승재 2025-12-17
1473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종 2025-12-17
1473454 식음료 청송사과

처리중

썩은 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49 유통 퀸잇 심미 2025-12-17
1473448 식음료 청송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47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은실 2025-12-17
1473446 유통 초이스라벨 최진실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