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건조기 반복 고장, 수리 후 신규 하자 발생, 서비스기사의 비전문적 대응 및 고객센터 연락 두절에 대한 강력한 조사·조치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세탁기·건조기 반복 고장, 수리 후 신규 하자 발생, 서비스기사의 비전문적 대응 및 고객센터 연락 두절에 대한 강력한 조사·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진
  • 조회수 : 928회
  • 작성일 : 25-11-28 17:54:54

본문

안녕하세요. 귀사 제품(세탁기·건조기) 사용 중 동일 고장의 반복, 수리 후 신규 하자 발생, 서비스기사의 부적절한 태도, 고객센터의 연락 두절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어 정식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접수합니다.

먼저, 약 1년 전 세탁기에서 베어링 문제가 발생하여 무상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년도 지나지 않아 동일한 베어링 고장이 재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고장을 넘어 제품 자체의 구조적 결함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동일 고장으로 인해 3~4일간 수리가 진행된 후 제품을 다시 받았으나, 이전보다 더 심각한 고장이 새로 발생했습니다. 건조기는 가동 즉시 쇼트 현상처럼 번쩍이며 전원이 완전히 차단되고, 다른 콘센트나 위치에서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으며, 문도 열리지 않는 상태가 되어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세탁기 또한 수리 이후 문 덜컹거림, 심한 진동과 충격음, 탈수 불가, 예상 시간 표시 고정 등 신규 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수리 불량 또는 조립 문제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세탁기 하자 접수 후 방문한 서비스기사의 대응은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기사님은 제품을 점검하기도 전에 집 안에 널린 빨래만 보고 ‘과적’이라고 단정하였고, 해당 모델이 대용량 세탁기로 이불도 세탁 가능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근거 없는 과적 판단을 반복했습니다. 말투 또한 비아냥 섞인 태도로 매우 불쾌했습니다. 설명을 시도하자 “고객님과는 말이 안 통한다”라는 발언을 하며 어떠한 점검도 없이 현장을 떠났습니다. 이는 전문성 부족, 책임 회피, 고객 조롱으로 볼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대응입니다.

기사 방문 이후 실제로 빨래 양을 극도로 줄여 다시 실행해 보았으나 문 덜컹거림, 탈수 불가, 시간 고정 문제는 동일하게 발생했습니다. 즉, 기사님의 ‘과적’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는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부당한 대응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고객센터에도 정식 문의를 남겼고 “확인 후 연락드리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이후 지금까지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반복되는 고장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상황에서 고객센터의 연락 두절은 명백한 소비자 방치에 해당합니다.

현재 피해 상황을 정리하면, 동일 고장의 반복, 수리 이후 새로운 고장 발생, 건조기의 전원 불가 및 문 잠김, 세탁기의 문 충격음·탈수 불가·시간 고정 문제, 서비스기사의 점검 거부 및 부적절한 태도, 고객센터의 후속 조치 미이행 등 전반적인 서비스 체계의 심각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첫째, 세탁기와 건조기에 대한 전면적인 재점검 및 책임 있는 재수리 또는 교환 조치를 요구합니다.
둘째, 동일 고장이 반복되고 수리 이후 오히려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원인에 대한 명확한 조사와 공식적인 설명을 요청합니다.
셋째, 비전문적이고 비상식적인 대응을 보인 서비스기사에 대한 엄중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넷째, 고객센터의 연락 두절 및 처리 지연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합니다.
다섯째, 반복된 고장으로 인해 발생한 설치 및 철거 반복, 시간·일정 손실, 생활 불편 등 정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합니다.

이번 사례는 제품 결함, 수리 불량, 서비스기사의 문제, 고객센터의 무책임이 모두 결합된 심각한 소비자 피해 건입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센터의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68 기타 크린토피아 정왕지점 조지혜 2025-12-17
1473467 유통 무신사(글랙) 김윤희 2025-12-17
1473466 기타 리클라라 정미영 2025-12-17
1473465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이종우 2025-12-17
1473464 유통 IN MY BAG 김은순 2025-12-17
1473463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김동섭 2025-12-17
1473462 기타 카오스큐브 유승재 2025-12-17
1473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종 2025-12-17
1473454 식음료 청송사과

처리중

썩은 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49 유통 퀸잇 심미 2025-12-17
1473448 식음료 청송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47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은실 2025-12-17
1473446 유통 초이스라벨 최진실 2025-12-17
1473445 생활용품 퀸잇 김상경 2025-12-17
1473444 생활가전 주)디아이

처리중

물품반품
문기태 2025-12-17
1473442 생활용품 무신사스탠다드 이동준 2025-12-17
1473441 기타 유아용품

처리중

부품부족
Alia 2025-12-17
1473437 식음료 대한식품 박정훈 2025-12-17
1473435 유통 프로월드컵 송하승 2025-12-17
1473434 식음료 농가살리기 나숙희 2025-12-17
1473433 건설 현대건설 정유진 2025-12-17
1473432 유통 코스트코 양평점 박종철 2025-12-17
1473431 기타 SJ헤어샵 아무개 2025-12-17
1473429 생활가전 샥즈 안채준 2025-12-17
1473427 자동차 (주)카베이 부천시 송내대로 450

처리중

고장차키
정지환 2025-12-17
1473426 생활용품 1989스탠다드 이선미 2025-12-17
147342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7
1473421 생활용품 까탈릭(주)더에이블랩 나민희 2025-12-17
1473420 식음료 네추럴웨이 이춘희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