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납 환불 관련 상담사 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이중납 환불 관련 상담사 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은
  • 조회수 : 1,403회
  • 작성일 : 25-11-27 18:45:20

본문

KT 당월 요금납부를 오후 15:35 , 15:37 걸쳐서 전체 요금납부 처리 완료 하였으나 당월분 요금을 18:07에 448,733원 , 42,963원을 두 번에 거쳐 전체 출금 진행되어 당일분 수납 두 번 결제되어 문의하나 고객의 잘못인 마냥 납부된거 확인은 되는데요 ~ 자동이체 수납분은 영업일 기준 1-2일 소요가 됩니다. 에서 2-3일로 더 오래걸릴 수 있다는 부분에 말을 바꿔가며 응대함 저는 이미 당월 자동이체를 다 해지한 상태였고 해당 지로건 반영에 대해 인터넷 홈페이지와 휴대폰 어플 상으로 변경할 때에 익월 반영 된다는 말 확인불가함 전혀 확인하지 못햇음으로 말을 하나 자꾸 비꼬는 듯이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구요 ~ 계속해서 저기 하시면 상위부서에서 연락가도록 도와드릴까요 ? 라는 식으로 응대함 > 고객한테 저기 하시면 이라는 말 자체가 내 말은 다 맞고 그댜로 설명했는데 니가 이해 못하는거야 라는 태도로 들리며 상당히 기분이 좋지 랂고, 본인들은 알고 있는 내용이니 그렇게 말하지만 고객들은 알지 못하는 내용에다가, 알 수ㅜ있도록 제대로 서비스 개편을 했으면 진작 알았을 내용이나 제대로 개편 조차 하지 않아놓고 고객돈 이중출금 해놓고 당당히 기다려라는 태도는 어떻게 교육이된건지 당최의문이 듬.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거나 양해의 말을 구하는 것도 전혀 없고 싹 다 빼간 내 돈은 이중출금됨으로 인해 쓰지도 못한채 무한대기로 기다려야함. 내돈이고 미납아니고 정상수납처리가 다됬음에도 제때 확인하지 않고 그냥저냥 내어두고 관리도 제대로 안하능 시스템을 보며 덕분에 당장에 나가야할 병원비와  월세등을 제가 뒤늦게 납부해야됨으로 신용관련 문제도 생길 뿐 여러가지 지장가는 일에 kt와 상담사가 일조하게 됨 계속해서 고객이 문제인것 마냥 ㅋㅋ 상담하는 태도와 말투부터 싹다 화가나는 포인트네요 당장에 환불요청에 요금담당부서도 있는걸로 알고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은 어떻게든 해결 할 수 있는 방도는 있으나 전혀 모르쇠 일괄 시전하며 니 돈이니 난 몰라 하는 태도에 민원신고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49 유통 퀸잇 심미 2025-12-17
1473448 식음료 청송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47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은실 2025-12-17
1473446 유통 초이스라벨 최진실 2025-12-17
1473445 생활용품 퀸잇 김상경 2025-12-17
1473444 생활가전 주)디아이

처리중

물품반품
문기태 2025-12-17
1473442 생활용품 무신사스탠다드 이동준 2025-12-17
1473441 기타 유아용품

처리중

부품부족
Alia 2025-12-17
1473437 식음료 대한식품 박정훈 2025-12-17
1473435 유통 프로월드컵 송하승 2025-12-17
1473434 식음료 농가살리기 나숙희 2025-12-17
1473433 건설 현대건설 정유진 2025-12-17
1473432 유통 코스트코 양평점 박종철 2025-12-17
1473431 기타 SJ헤어샵 아무개 2025-12-17
1473429 생활가전 샥즈 안채준 2025-12-17
1473427 자동차 (주)카베이 부천시 송내대로 450

처리중

고장차키
정지환 2025-12-17
1473426 생활용품 1989스탠다드 이선미 2025-12-17
147342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7
1473421 생활용품 까탈릭(주)더에이블랩 나민희 2025-12-17
1473420 식음료 네추럴웨이 이춘희 2025-12-17
1473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1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7
1473417 유통 (주)꿈꾸는이웃 박현서 2025-12-17
1473416 생활용품 NANSHAN TREE TRADING INC 김진희 2025-12-17
1473411 생활용품 트렌비 이창훈 2025-12-17
147341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윤수영 2025-12-17
1473408 기타 프리미엄 쇼핑몰 김기연 2025-12-17
1473405 생활가전 Medac,컴스마트,coms 장미 2025-12-17
1473404 유통 NS홈쇼핑 문종호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